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우리가 아는 좋은 일은 누가 알아줄까요?

           사랑과 나눔을 통해 행복을 완성해 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수상(受賞)내역



                       사지(四智)


중국 후한 시대의 양진이라는 사람은 일찍이 벼슬길에 올랐지만 일처리가 공명정대하고 청렴결백해서 백성들의 칭송을 받았다.

 

그가 동래군 태수라는 직책을 받아 부임할 때의 일이다. 양진은 임지로 떠나가는 도중 창읍이라는 현에서 날이 저물어 하룻밤을 묵어가기로 했다. 다음날이면 임지에 도착할 것이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겨 있으려니 창읍현의 현령으로 있던 왕밀이란 사람이 찾아왔다.

 

양진은 지난날의 그의 학식과 재질을 인정해서 그를 추천해 준 일이 있었다. 말하자면 그 때 일로 양진은 왕밀의 출세 길을 열어 준 은인인 셈이다.

 

두 사람이 옛이야기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담소하던 중 왕밀이 슬며시 옷깃 속에서 황금 열 냥을 꺼내어 공손히 양진의 무릎 위에 얹어 놓았다.

 

“졸지에 드릴만한 물건도 없고 해서 이걸 가져 왔습니다. 약소하나마 제 성의로 아시고 거두어 주십시오.”

 

양진은 부드러운 음성으로 그러나 엄숙한 표정으로 말하였다.

 

“나는 이미 옛날부터 자네를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자네의 학식과 인품에 대해서도 확실히 기억하고 있네. 그런데 자네는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잊었단 말인가?”

 

“아, 아니올시다. 태수 어른. 태수 어른이 얼마나 고결하신 분이신가는 항상 명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 대단한 값어치도 못되고 더구나 태수 어른께 무슨 뇌물로 드린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단지 옛날 베풀어주신 은혜에 대한 보잘 것 없는 소인의 정성입니다. 또 이런 밤중에 이 방 안에는 태수 어른과 저 , 단 두 사람밖에 누가 있습니까? 오직 태수 어른께 이 사람이 허물없는 옛정으로 올리는 것이니 너그러이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 말에 양진은 똑바로 왕밀을 쏘아보며 말하였다.

  “예끼 이 사람아, 아무도 모른다니 무슨 소린가? 이 일은 이미 하늘이 알고 있고 땅이 알고 있네. 어디 그뿐인가? 자네가 알고 있고 내가 알고 있네. 벌써 넷이나 알고 있으니 곧 천하가 다 알아버리지 않겠나(天知·地知·子知·俄知)!”


                                                  그림출처: 작자미상 


이 말을 들은 왕밀은 아무 말 못하고 물러갔으며 그 후 양진의 청렴 고결한 언행은 더욱 확고하고 널리 알려져 나중에는 태위(군사 관계의 최고 책임자)의 지위까지 올랐다.


'사지(四知)' .... 나쁜 일인줄 알면서도 양심을 속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따끔한 충고죠!!!

그런데 좋은 사람들을 위한 '사지(四知)'도 있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40여년의 긴 세월을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나누고 희망을 함께 만들어 갔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장길자 회장님그 간의 아름다운 희생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유관 단체와 사회와 국가와 해외로  부터  각종 포상과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상을 받기위한 행보였다면 아마  오늘 날 이토록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세계적 복지기구로 남아있지 못했을 겁니다. 나쁜 일을 하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비난과 고소가 그 사람을 쫒아가게 되고. 좋은 일을 하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칭찬과 격려가 이어지는 것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희망과 나눔의 행복릴레이가 입에서 입으로, 눈에서 눈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수상을 통해 그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발판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에 참여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더 많은 사랑과 행복을 나눠주는 아름다운 '사지(四知)'가 넘쳐나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pr_room/award/list.asp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힘드세요? 그렇다면 길이 조금 미끄러울 뿐... 낭떠러지는 아닙니다.

링컨은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 모두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의무가 있다. 우리 모두는 노력할 의무가 있으며, 나는 그 의무가 부르는 소리를 늘 듣곤 했다. - 에이브라함 링컨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아간 가장 위대한 사람을 꼽는다면 에이브라항 링컨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이룬 사람에게 무엇인가 배우길 원한다면 링컨을 통해 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링컨은 전 생애에 걸쳐서 패배와 절망에 직면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여덟 번이나 선거에서 패배했으며, 두 번이나 사업에 실패했고, 신경쇠약으로 고통받았습니다. 그는 여러번이나 중단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링컨은 승리자였으며,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링컨이 백악관에 도착할 때까지 걸어야 했던 길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1816 그의 가족이 집을 잃고 길거리로 쫓겨났다.

     그는 혼자 힘으로 가족을 먹여살려야만 했다.

1818 그의 어머니 사망.

1831 사업에 실패.

1832 주 의회에 진출하려 했으나 실패,

1832 직장을 잃고서 법률학교에 입학하고자 원했으나 좌절당했다.

1833 친구에게 빌린 돈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연말에 완전히 파산,

    이때 진 빚을 갚기 위해 17년 동안이나 일을 해야 했다.

1834 다시 주 의회에 진출을 시도해 성공하다. 결혼을 하기로 했으나

    약혼자가 갑자기 사망했다. 마음에 큰 상처를 받음.

1836 극도의 신경쇠약증에 걸려 병원에 6개월 입원.

I838 주 의회 대변인 선거에 출마 했으나 실패.

1840 정부통령 선거위원에 출마했으나 실패.

1843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실패.

1846 또다시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했고, 이번에는 성공했다.

    워싱턴으로 간 그는 좋은 일자리를 구했다.

1848 하원의원 재선거에 출마했으나 실패.

1849 고향으로 돌아가 국유지 관리인이 되고자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854 미국 상원 의원 선거에 출마 패배.

1856 소속 정당의 대의원 총회에서 부통령 후보 지명전에 출마 했으나

    100표 차로 패배.

1858 다시 상원의원에 출마, 또 패배.

1860 미국 대통령에 선출되다.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 밖으로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는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러울 뿐이지 낭떠러지는 아니야."

 

- 에이브라함 링컨 (상원의원에서 패배한뒤)




                       사진출처:네이버 지식백과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자녀와 학부모를 위한 인성교육특강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사랑으로 관심을 가져보세요







로버트 로젠달이라는 하버드 대학의 동물학자 한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은 동물학자이기 때문에 들쥐의 생태를 연구하기 위해 자기 집에서 200마리의 들쥐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름이 되어 3개월 간 세계 여행 겸,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아무 생각 없이 200마리의 들쥐 중 50마리만 골라서 그 들쥐들의 머리에 흰 페인트를 조금씩 칠해 주고는 떠났답니다.

그 후에 그 집에 남아서 들쥐를 키우던 사육사들은 왜 주인이 떠나면서 200마리 중 50마리만 골라 머리에 흰 페인트칠을 했는지 몹시 궁금했답니다. 그들은 '주인이 표시해 놓은 이 50마리는 품종이 좋은 것이거나, 머리가 좀 뛰어나고 영리한 것이거나 하여튼 좀 다른 것이겠지'하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면서 3개월 동안 키웠던 것입니다.

3개월 후 주인이 돌아와 보니 들쥐들이 달라져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똑같은 들쥐들이었는데 머리에 흰 페인트가 칠해진 50마리의 들쥐가 다른 들쥐들보다 더 발육이 잘되어 있었고 훈련도 잘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원인을 살펴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사육사들의 태도에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육사들은 머리에 페인트칠이 된 50마리의 들쥐들은 다른 들쥐들보다 좀더 영리하거나 특별하리라고 자기들 나름대로 판단하고 있었고, 그런 마음의 판단이 50마리를 사육할 때 다른 것들보다 좀더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사육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하물며 이성과 지각이 없는 동물이라 할지라도 관심과 정성만 있다면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하물며 사람을 향한 관심과 정성은 당연히 더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비록 지금은 조금은 부족하고 어려보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고 끝까지 참고 기다려 주고 인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우리의 아이들이 더 큰 희망과 목표를 가지고 바른 성품과 인격을 가지고 성장 할 수 있도록 사랑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인성교육의 시작은 가정으로 부터 비롯되기에 학부모들에게 나와 가족만을 위한 이기적 사랑이 아니라 전 세계인을 함께 포용하고 안아줄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힘들고 지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나누고 전할 수 있도록 살아있는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교육이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복지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행복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인내로 마음을 얻고, 믿음을 산 '유비'


 



삼국지에 나오는 이야기 중의 하나입니다.


유비의 스승이었던 노식이 조정의 부름을 받고 황건적을 무찌르기 위해 떠나며 유비에게 정현이라는 스승을 추천해 주어 그를 찾아가던 중에 겪었던 일입니다.


때는 겨울이라 아직 많이 추웠고 유비의 가는 길에 작지 않은 강이 하나 나왔습니다. 황건적과의 전쟁으로 인해 파손된 다리가 고쳐지지 않아 맨몸으로 건너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옷을 걷어 올리고 강을 반 정도 건넜을 때 어떤 노인이 강 이편에서 크게 소리질렀습니다.


 "이 귀 큰 녀석아!"

유비가 뒤를 돌아 보니 어떤 노인이 유비를 노려보며 소리지르고 있었다.

"왜 그러십니까요? 어르신 ..."

"네 녀석이 혼자 그렇게 건너가 버리면 나는 어떻게 강을 건너란 말이냐?"

밑도끝도 없는 노인의 호통이었지만 유비는 되돌아섰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르신 ..."

그렇게 이미 반쯤 건넌 강을 다시 되돌아가 노인을 업고 강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강을 다시 반 정도 건넜을 때 노인이 다시 말을 했습니다.

"아이구, 내정신이야 ... 이 놈아 내가 저쪽에 보따리를 두고 왔구나 ..."

유비가 잠시 멈춰섰으나 이내 다시 걸음을 옮겼다. 그러자 노인이 말하기를 ...

"내가 보따리를 두고 왔다는 말을 듣지 못했느냐? 이놈아 ..."

"이미 많이 강을 건너 왔으니 강을 건너드린 다음 제가 다시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네놈이 내 보따리가 어디 있는 줄 어떻게 안단 말이냐? 어서 다시 나를 업고 저쪽으로 가거라 ..."

이쯤 되자 성품 좋은 유비도 은근히 부아가 일었습니다. 이미 여러 번 강을 왔다 갔다 했을 뿐 아니라 노인이 나름대로 무거워 다리가 후들거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내 유비는 생각을 고쳐먹고 다시 강을 건너 보따리를 찾아 강을 건넜습니다. 그러자 그 전까지는 험상궂은 인상으로 막말을 하던 노인이 부드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는 참으로 좋은 상(像)을 가지고 있구나. 그러나 아무리 좋은 만상(萬像)을 가지고 있더라도  심성이 가장 중요하지..."

그리고는 노인이 물었습니다.

"너는 내가 두 번째로 너에게 보따리를 가지러 가자고 했을 때에 은근히 부아가 난 것처럼 보였는데 어째서 생각을 고쳐먹고 다시 돌아갔다가 왔느냐?"

"모두 잃어버리는 것과 두 배로 얻는 것의 차이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때 만약 제가 어르신의 말을 듣지 않았더라면 그때까지 했었던 모든 일들이 물거품이 되지만 다시 한 번 어르신의 부탁을 들어 드린다면 저를 향한 어르신의 고마움은 두 배가 되리란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네 나이가 올해 몇이냐?"

"열일곱입니다."

"어린 나이에 굉장한 깨달음을 가지고 있구나. 네 너에게 도움을 받은 대가로 한마디 해 주겠다.

너는 너의 그러한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절대로 알려주지 말거라."

"저는 저조차도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 됐다. 거기까지하자"


이후 노인은 유비에게 후한 말기의 상황을 늙은 고목을 통해 유비에게 깨달음을 주고 떠났습니다. 이 일 후 다시는 만나지 못했지만 노인은 장차 유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조운 자룡이 얼굴도 보지 못한 유비를 흠모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노인은 조자룡의 스승과 친구사이였는데 그 문하에 있던 조자룡에게 "네가 만일 큰 뜻을 품고 누군가를 주군으로 모시려면  큰 귀를 가진 사람을 찾거라... 그와 뜻을 함께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거라..."

                                       사진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유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06884&cid=796&categoryId=1547



살아오면서 누구를 돕고 배려한다는 것이 때론 실망이 되고 후회가 될 때가 몇 번쯤은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겪고나면 누굴 돕는다는 생각을 아예 접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세상은 악한 사람보다 선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또 그 알지못하는 인연과 도움 속에서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스승과 좋은 인연이 연결되기도 합니다.


유비와 우리가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린 포기했다는 것이고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두 잃는 것과 두 배로 얻는 차이"는 결국 나를 위한 좋은 일입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 받을 때 완치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그 사랑이 결국 나를 행복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좋은 인연이 되어줄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회원들은 그래서...

사랑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나눔과 섬김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이 아름다운 인연의 고리가 되어 내일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줄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index.asp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어떤 습관을 심고 싶으세요?

습관이란


한 스승이 제자를 데리고 산에 갔다.

스승은 제자에게 세 그루의 나무를 보여주며 뽑으라고 했다.

심은 지 얼마 안되어 첫 번째 나무는 쉽게 뽑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1년된 나무, 제자는 힘들여 겨우 겨우 뽑았다.

세 번째는 심은 지 오래 된 나무로 아무리 애를 써도 뽑을 수가 없었다.

"도저히 못하겠는데요."

제자가 말하자 스승이 강조했다.

"습관이라는 것도 이와 같다.
선이든 악이든 습관이 오래되면 그 만큼 뽑기 어려운 법이다."


더 고치기 어렵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저의 안좋은 습관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많이 만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지구촌 기후환경난민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발걸음...

                 사랑 한 걸음, 행복 두 걸음 
                     새생명가족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딸을 위한 기도



출근 시간의 소란이 지나가고 조금 한산해진 지하철 일이라고 합니다.

그곳은 서브웨이 보부상이라 불리는 장사꾼들의 영업무대가 되곤 합니다.

강력접착제와 다용도 칼을 파는 이가 한바탕 열변을 토하고 간 뒤 한 남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초췌한 몰골의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용기를 낸 듯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제겐 네 살난 딸이 하나 있습니다. 아주 착하고 예쁜 아이입니다." 그런데 그 애가 그 착하고 예쁜 딸이 그만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거기까지 말하였을 때 승객들은 그가 물건을 팔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짢아진 승객들은 그를 외면 했고 바로 그때 그가 등에 메고 있던 가방에서 책 한권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책을 파는 대신 그 책을 펴 보이며 말했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기도가 소망을 이루어 준다'


"많은 사람이 함께 기도를 해 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부디 제 딸이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제 딸의 이름은 송희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는 꾸벅 절을 한뒤 다른 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잠시 침묵이 흘렀습니다.

다음 순간 승객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이제 겨우 네살! 죽음을 알기엔 너무 어린 아이 송희를 위해...

기도를 파는 그 아버지를 위해....



우리는 살면서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해본적이 얼마나 있을까요?


나와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과 돈을 할애하면서도 정작 내가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는 시간과 노력은 왠지 아깝고 무의미하게 느낄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할애한 만큼의 댓가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일거에요.


하지만 그렇게 무관심하게 살아온 시간 속에서도 누구는 목마름에 지쳐 죽어가고, 누구는 그 물로 말미암아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비록 나와 상관없고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분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활동 가운데 '새생명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먼저는 '물'로 말미암아 고통 받는 우리의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동남아시아의 물부족국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지하수를 개발해 주고 저장시설을 설립해 오염된 물로 인해 병들고 죽어가는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수면 상승으로 삶의 터전이 침식되어져 가는 투발루 이웃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생활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새생명가족걷기대회'는 그래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사랑을 나누며 행복을을 소망하는 소중한 기도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

결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 사랑과 마음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index.asp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봉사활동의 시작을 위한 좋은 만남 ^^*~


      복지활동의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누구와 함께 세우면 좋을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1503


처음으로 어떤 일이나 사업을 시작할 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그 때는 경험 많은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통해 조언을 듣고 그 사람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쉽게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되곤 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실패와 성공이 엇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는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예외가 될 수 없겠죠...
봉사활동에 뜻을 두고 사랑과 나눔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귀감이 되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건, 지속적이고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을 추천합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40여년을 통한 지속적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을 통해 알려주고, 특히 환경을 정화하고 자연을 살리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시작된 클린월드운동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지속적이고 한결같은 봉사활동은 자신을 낮추고 섬겨주는 희생정신이 없고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봉사활동에 뜻을 두고 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을 만나보시길 권유합니다.
아마도 이 만남이 그분들에게 너무나 좋은 시간과 기회를 제공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마치 헬렌 켈러가 앤 설리번 선생을 만난 것이 가장 큰 축복이 되었던 것처럼요~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index.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