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가는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지금 행복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중입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목숨과 바꿀지도 모를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하나님이 주신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 생각찬글 중 -


여러분은 지금 가치있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다면 ... 이미 인생의 절반을 채운 것입니다.

그럼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요?

나의 이웃과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까지 사랑할 수 있을 때 인생의 여백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현재(present)를  행복이라는 선물(present)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까지도 함께 해주고 사랑과 정성으로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 주길 바라는 장길자 회장님의 지고지순한 봉사의 정신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내일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이 오늘 날 전세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활동 가운데 오늘은 클린월드운동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클린월드운동자연과 환경과 인류에 대한 폭넓은 사랑 속에서 시작된 진정한 의미의 복지대계입니다.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오늘이 사랑으로 채워질 때,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선물로 주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모든 회원들의 발걸음은 오늘도 내일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홈페이지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사랑으로 희망을 선물하는 새생명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절망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칭찬격려입니다.



얼마전 공중파 방송에서 소개된 정유선 교수와 그녀의 어머니 김희선씨의 사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적이 있습니다.
뇌성마비 진단을 받은 딸을 위해 자신의 꿈과 생활을 접고, 오직 딸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희선씨의 모성애뿐만 아니라 장애라는 편견을 깨고 항상 긍정적 생각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끝에 일과 사랑과 가정에서 행복을 찾은 정유선 교수의 삶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되돌아 보게 해주었는데요...

그래서 그녀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잠시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한국경제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한국 여성 최초로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버지니아 주 조지메이슨대학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정유선 박사. 그녀는 지난해 대학에서 최고 교수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수없이 넘어지고 좌절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그녀에게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주었던 부모님과 남편, 아이들 덕분이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입 밖으로 말 한마디 내뱉기 힘들었던 정 박사에게


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늘 교수가 돼라고 말했다. “네가 크면 멋진 집을 한 채 지어주마. 거기서 너는 장애인을 위해 좋은 일을 해라. 나는 그 집의 수위를 할게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아버지가 곁에 있었기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

또한 6,70년대에 울릉도 트위스트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3인조 여성그룹 이시스터즈의 멤버이기도 했던 어머니 김희선은 딸이 뇌성마비 판정을 받은 후 자신의 꿈까지 포기한 채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며 용기를 심어주었다.

세상의 편견과 날선 시선 속에서도 그녀에게서 장애 이상의 진가를 발견하고 청혼한 남편과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 선 엄마를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아이들 또한 뜬구름보다 더 허황된 꿈을 좇아 한발 한발 내딛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이 같은 응원을 등에 업고 유학 시절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했던 유색인종 장애인 정유선 박사는 잠자고 씻고 먹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공부에 매달린 끝에 결국 박사학위를 따고 교수가 될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장애란 스스로 심리적 한계를 긋고 자신과의 싸움을 쉽게 포기해버리는 행위 그 자체라고 역설하는 정유선 박사는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주변 핑계대기 바쁜 사람들에게 커다란 깨달음을 주는 멘토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절망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마지막 핑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절망 속에서 건져낼 수 있는건 항상 나를 믿고 사랑해 주는 사람들의 따뜻한 격려와 희망을 주는 칭찬 속에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정유선 교수처럼 태어나면서 부터 질병과 장애를 안고 나온 우리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항상 그 곁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불우한 환경과 장애와 병마를 이기고 또 다른 행복 스토리를 만들어갈 내일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그래서 연말이면 그 동안의 사랑과 정성으로 함께 해주었던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를 개최합니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문화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 온 우리의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음악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웃음을 주고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랑으로 지켜보고 함께 응원해 주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사랑은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샘이 모여 냇물이 되고 강이되고 바다가 되는 것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은 사랑의 샘물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더 많은 아이들과 세상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주는 바다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 헌혈하나둘 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우리의 체온이 36.5도인 이유 아시나요?




개미는 위[胃]가 두 개라고 합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해, 다른 하나는 무리들과 나누어  먹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요.
두 번째 위는 일명 ‘사회 위’라고 불리는데, 소화기 관이라기보다 보관창고에 가깝습니다.
이곳에 임시로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동 료 개미를 만나면 그것을 끌어올려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개미는 몸의 구조부터가 동료를 배려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c=ProsAndCons/dayword&sort=d_regis&orderby=desc&uid=1128


그런데 우리의 몸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혈액입니다.
 혈액은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해서 걸러주는 생명 유지의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혈액이 부족해 고통 받거나 사경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혈액을 나눠줌으로써 병마와 죽음의 고통으로 부터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헌혈은 사랑을 나누고 생명을 나누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체온은 항상 36.5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죠... 이는 365일 내내 그 따뜻한 사랑을 서로 나눠주라는 생명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많은 사회복지활동 가운데 '헌혈하나둘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같이 땀흘리고 노력하는 자원봉사활동이 동적인 복지활동이라면 '헌혈하나둘 운동'은  잔잔히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정(情)'이 담긴 복지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가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헌혈하나둘 운동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과 사랑의 가치를 심어주는 좋은 부메랑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헌혈하나둘 운동'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나누길 바랍니다.





출처: 전남일보.2011. 2. 11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 600명 단체헌혈헌혈증 기증

 

 

"무슨 일이든 처음 한두 번이 어렵지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

좋은 일도 자주 하면 더 늘게 되는 것 같다."

 

 

지난해 8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본부)가 주최한

광주지역 헌혈운동에 참여해 100번째 헌혈 기록을 세운 주부 박정례(40광주시 북구 소촌동).

위러브유본부 회원인 그는 10일에도 헌혈에 참여해 자신의 헌혈기록을 다시 바꿨다.




헌혈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위러브유본부는 10일 광주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강당 등지에서

이뤄졌으며 약 600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위러브유본부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동절기와 하절기 방학기간 동안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하고 단체헌혈을 통해 원활한 혈액수급에 기여해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장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은

"평상시에도 적정혈액보유가 어려운 시기인데 올해는 가축전염병으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특히 어려움이 많았다""개인은 물론 기업체나

사회단체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에서 언제나 어려울 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사랑과 생명나눔에 동참해준 위러브유본부 회원들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헌혈에 참여한 회원 대부분은 지난 두 차례의 헌혈 경험을 바탕으로

헌혈기준과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있는 상태. 때문에 적합한 혈액 판정을 받기 위해

평상시 체력관리는 물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채혈률을 높이고

건강하고 깨끗한 혈액을 제공해 혈액원 관계자들로부터 바람직한 사례로 평가 받았다.

 

 

위러브유본부는 모아진 600여 장의 헌혈증서를 11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센터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김영환 광주전남 지부장은

"우리의 헌혈이 어려운 이웃들이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헌혈하나둘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원 기자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장길자 회장님)

음악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통해 행복을 나누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사랑이 메말라 가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새생명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음악(樂)이란 소리를 통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죠^^ 그 기쁨과 행복을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을 위하고,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전해 준다면 그만큼 좋은게 없을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매년 희귀난치병과 많은 비용과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어린 생명들을 위해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귀와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는 한편 회원들과 일반인들의 사랑과 정성을 모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비록 당장은 아니더라도 오늘의 사랑과 관심이 그 아이들에게 희망이되고 미소가 되어줄 것일 믿기 때문이죠...


우리들의 작은 힘과 마음과 정성이 더 큰 사랑을 만들어 간다는걸 행동으로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니다.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 희망과 빛이 될 것.  언론사 : 여성신문




지구촌 아이들의 생명 살리고 행복 전하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 희망과 빛이 될 것

대기업 방송사 후원 없어도 8000여 명 몰려

민간 복지단체가 주최하는 자선 콘서트 진정성 높이 평가돼

1128일 오후 7시 잠실 서울시학생체육관에는 8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올해로 13년째 사랑의 온기를 이어가고 있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그동안 봉사의 길을 걸어온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과 가족, 친구, 지인, 시민들이 참석한 것이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로 질병과 가난으로 힘겨워 하는 국내 어린이들과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지구촌 아이들을 돕기 위한 자리다. 장길자 회장은 경제가 어려워지며 불우이웃이 더 많아져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국제사회를 돕자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 1부 행사에는 기부금 수혜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아버지, 형과 살다 아버지가 갑자기 말기암 판정을 받아 생활이 막막해진 어린이 등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생계비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이불이 전달됐다. 또 희귀병을 앓고 있지만 병원비가 부족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없었던 어린이들에게는 의료비가 전해졌다. 30명가량의 수혜자들이 무대에 설 때마다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물이 부족한 통가와 키리바시공화국에 물 저장시설과 정수시설을, 아프리카 가봉에는 물펌프 지원 등을 약속했다.

장 회장은 우리가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어둠 속 빛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지구촌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후원회장인 탤런트 이순재씨도 이날 드라마 마의촬영 중 콘서트에 함께하기 위해 달려 왔다. 늘 회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씨는 올 한 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애쓴 회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내년에도 더 많은 봉사하시고 더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콘서트에서는 가수 정수라, 한혜진, 김흥국, 윤태규, 백미현, 이승훈, 김제훈 등 연예인들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첫 출연한 정수라씨는 난 너에게’ ‘환희’ ‘, 대한민국등 자신의 히트곡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물했다. 정씨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정말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앞으로도 이처럼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에 초대해준다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오겠다고 약속했다.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학생 환경활동가 그룹 그린플러스(Green+)의 노래, 깜찍한 율동과 노래로 웃음을 선물한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공연도 인기를 얻었다.

이날 콘서트에 초등학교 4학년 자녀와 함께 온 김홍기·남윤씨 부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연한데 남을 위해 살아가는 많은 분들을 보니 마음이 참 따뜻하다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더욱 씩씩하고 용기 내어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직장 동료와 함께 참석한 임다혜씨는 남을 돕는 일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처럼 남녀노소 다 함께 모여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할 정도로 참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조금이나마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연말 콘서트 가운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주목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민간 복지단체가 주최하는 자선 콘서트의 진정성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라며 대규모 언론사나 대기업, 정부기관의 협찬 및 지원 없이 오로지 회원 및 후원사들의 협찬 등 자체적으로 이루어진 공연에 매회 수천 명의 관객들이 자리를 메운다고 전했다. 2006년 경기도 성남 분당 잔디공원에서 열린 제7회 콘서트에는 비가 내리는데도 무려 2만여 명이 참석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함께 하겠다며 연예인들은 무료 출연을 약속하고, 한 번 인연을 맺은 연예인들은 자청하여 다음 해, 그 다음 해에도 모습을 나타낸다.

장 회장은 회원들은 남을 도우며 보람을 느끼고, 콘서트에 와서 서로 봉사의 결실을 확인하며 감동까지 담아간다특히 콘서트가 13회를 맞으며 초창기 콘서트에서 수혜자로 무대에 섰던 어린이들이 자라 이제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의 삶을 사는 아름다운 순환의 고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동안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서울과 경기 성남·분당·수원 등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 대전 등 전국적으로 심장병·희귀난치병 어린이, 극빈결손 가정, 소년소녀 가장, 조손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 재해 근로자 등을 지원해왔다. 가수 인순이, 유열, 노사연, 이무송, 해바라기, 김규민, 예송, 록그룹 악퉁 등의 가수들이 참여해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배우 김보성·박철·김지유, 영화감독 진유영 등이 무대에 올라 회원들과 수혜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에 9000여 명이 참여해 다문화가정, 저소득가정, 희귀·난치병 어린이, 네팔·캄보디아 빈곤가정 등을 지원했다.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잠수종과 나비의 사랑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장애우들의 나비가 되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출처: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795

 유명 패션잡지<엘>의 편집장으로 냉소적이만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일과 자신의 삶 속에서 마지막까지 열정을 불사르고 간 장 도미니크 보비의 자전적 실화 소설을 영화로 제작한 것이 '잠수종과 나비'입니다.


두 아이의 아빠인 보비는 세상이 부러워하는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다가온 ‘감금 증후군(locked-in syndrome)'으로 온몸이 마비되는 절망을 겪게 됩니다. 절망 속에서도 한쪽 눈꺼풀을 깜빡여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배우는 보비. 자신에게 주어진 고통 속에서 오히려 기억과 상상으로 자유를 향해 날아가는 그의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했습니다.

 ‘감금 증후군(locked-in syndrome- 뇌혈관 장애를 일으킨 후 뇌간이 정지되는 병)' 으로 의식을 잃은 뒤 2주 만에 의식을 찾게된 그에게,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건 오직 왼쪽 눈 하나뿐이었습니다.


잠수종잠수복으로 심해 작업용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강한 수압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탓에 혼자 힘으로는 땅에서는 한 발도 내딛기 어려운 아주 불편한 옷입니다. 보비는 의식이 돌아온뒤 자신의 처지가 잠수종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언어치료사 앙리에뜨와 장 - 도의 비서로 온 클로드를 통해 비록 몸은 잠수종에 갇히 처지가 되었지만 영혼만큼은 그 안에서 날 수 있는 나비처럼 눈 하나만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죽음을 눈 앞에 두고 보비는 언어치료사 앙리에뜨가 개발한 특수문자로 책을 쓰기로 결심합니다. 오직 왼쪽 눈 하나만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단어의 글자가 나올 때 눈을 깜빡임으로서 하나의 단어를 완성하고 그 단어를 모아 문장을 만드는 길고 고통스러운 여정이었습니다. 20만 번의 눈 깜빡임과 그 시간의 참고 견뎌준 장 - 도의 인내를 통해 완성된 자신의 자전적 회고록 '잠수종과 나비'는 그의 마지막 남은 열정의 산물이었고 그 열정을 다 태우고 난 뒤 1997년 책이 발간된  이틀 후  숨을 거두게 됩니다.



선천적 장애도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사고나 우연한 계기로 맡게된 장애는 당하는 분들의 입장에선 엄청난 심적인 고통과 절망을 겪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죽음과도 같은 절망 속에서 그 분들을 건져줄 수 있는건 보비의 날개가 되어준 앙리에뜨와 클로드와 같은 분들의 헌신적 사랑과 관심이 아닐까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장애를 앓고  있는 분들을 위해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 속의 행복과 꿈을 심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디고 힘든 시간일 수도 있지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신의 역할을 찾고 그 안에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늘 사랑과 관심으로 그 분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출처:   http://www.weloveu.or.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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