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1일 화요일

행복을 위한 법칙

           행복을 위한 90대 10의 법칙


인생은 우리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10%의 사건으로 행복과 불행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앞차가 갑자기 끼어들거나, 시간에 쫒길 때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바뀌는 것이 10%의 사건입니다.
우리는 앞차 운전자에게 화를 낼 수도 있지만,
'무슨 급한 일이  있나 보다'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에 대한 나의 감정과 행동은 통제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렇습니다.
이 90%를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는걸 잊지 마세요..

-'스티븐 코비'의 '90대 10의 법칙' 인용


사진출처:네이버 지식백과 - 저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431597&cid=3117&categoryId=3466

근래들어 사소한 시비가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언론을 통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절제가 무너지면서 생긴 결과라 볼 수 있겠죠...

이웃간의 층간 소음, 끼어들기 운전으로 인하 시비 등 ...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소하지만 심각해지는 대립과 갈등은 결국 그 피해자가 내가 될 수도 있고 나또한 언제든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는 결국 배려와 절제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사람의 눈과 손과 다리가 두 개인 이유 아세요?

          전 세계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클린월드운동


           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아기낙타의 궁금증



아기낙타가 엄마낙타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우린 왜 이렇게 속눈썹이 길어?"

그러자 엄마낙타는 의젓하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 그건 사막에서 부는 모래바람에 눈을 보호하라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거야."

". 그렇구나.."

 

조금 후 아기낙타는 엄마낙타에게 또 물었습니다.

"엄마, 우린 왜 발바닥이 이렇게 넓어?"

", 하나님께서 사막에서 모래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넓게 하신 거란다."

". 그렇구나.."

아기낙타는 사막에 잘 적응되어 있는 자기 자신이 무척 자랑스러웠습다.

"엄마~엄마, 우리 등은 왜 이렇게 불뚝 튀어나온 거야?"

", 그건 물이 없는 사막에서 물을 저장하라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거란다.

이건 우리 낙타들만의 자부심이지."

". 그렇구나.."

 

그렇게 한참 얘기를 다 들은 아기낙타가 엄마낙타한테 말했습니다.

"엄마... 근데... 우린 지금 동물원에서 뭐 하는 거야?" ^^

.

(작자 미상의 글 인용)

사진출처:네이버 지식백과  - 낙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23125&cid=3075&categoryId=3075

우리는 누구나 아름다운 눈과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뜻이겠죠...


또 우리에게는 건강한 손과 든든한 다리가 있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의 손을 잡아주고 무거운 짐을 함께 들어주기 위해

고마운 손을 주셨고,

사랑이 필요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어디든 달려갈 수 있도록

두 다리를 주셨죠...


그런데 우리의 눈이 나만을 바라보고, 내 손은 오직 나만을 위해 일하고, 내 다리는 성공만을 위해 달려간다면 우리의 마음은 어디 있을까요?

내 안에 갇혀 자신만의 세상 속에 머물 수 밖에 없겠죠...

마치 많은 것을 가지고도 동물원에 살고 있는 낙타처럼요...


우리가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두 눈과 두 팔과 두 다리를 가질 수 있었던건... 하나는 나를 위해, 다른 하나는 타인을 위해 쓰라는 생명의 교훈을 알려주기 위한게 아닐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이런 생명의 교훈을 너무나 잘알고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주어진 시간과 여건 속에서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려운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안아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다리로 부지런히 우리가 해야하고 함께 해야할 곳을 찾아 부지런한 손으로 버려진 환경을 살리고, 재난과 고통의 현실 속에서 신음하는 지구촌 이웃들의 고단한 손을 대신해 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클린월드운동'도 이런 취지 속에서 시작된 환경과 생명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이제 아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머물러 있지 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몸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시면 어떨까요?



2012년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펼쳐 ~


4월29일 ,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전 세계 40개국에서 12만 5천에 달하는 위러브유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열렸다.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 폭설 등 재난 피해가 극심한 이때, 환경 오염을 막고 인류 복지를 이루기 위해 위러브유 전 세계 회원들이 거주지 인근 지역에서 같은 날 동시에 정화활동을 펼쳤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정성이 딤채되어 사랑의 김치가 완성되기 까지 ~

       사랑과 정성이 딤채되어 행복과 건강을 나누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긴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무엇이었을요?
바로 발효식품 김치 때문이랍니다.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오면서 계절의 구분이 뚜렷한 지역의 사람들은 혹한의 추위를 버틸 음식을 저장하고 더 신선하고 안전하게 오래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 중의 하나로 탄생한게
바로 '김치'입니다.

사람은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의 섭취가 필요한데 채소는 곡물과 달라서 저장하기가 어렵죠.. 물론 채소를 건조시켜 저장할 수는 있지만 건조시키면 본래의 맛을 잃고 영양분의 손실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래서 채소를 소금에 절이거나 장·초·향신료 등과 섞어서 새로운 맛과 향기를 생성시키면서 저장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되는데  이렇게 개발된 우리 고유의 식품이 바로 김치입니다. 

그럼 '김치'라는 말은 언제부터 쓰여지기 시작했을까요?

우리 나라에서는 김치를 ‘지(漬)라고 하였다. 이규보(李奎報)의 ≪동국이상국집 東國李相國集≫에서는 김치담그기를 ‘염지(鹽漬)’라 하였는데, 이것은 ‘지’가 물에 담근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고려 말기에는 유교가 도입되어 복고주의로 흘러 중국에서도 6세기 이후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저(菹)라는 명칭이 쓰였는데 즉 본래 지라고 부르던 것이 유교의 복고주의에 따라 고려말부터 저라 부르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

조선 초기에는 ‘딤채’라는 말이 보이는데, 1518년(중종 13)의 ≪벽온방 辟瘟方≫에는 “무딤채국을 집안사람이 다 먹어라.”라는 말이 나오며, 1525년의 ≪훈몽자회 訓蒙字會≫에서는 저를 ‘딤채조’라 하였습니다.

우리 겨레는 소금에 절인 채소에 소금물을 붓거나 소금을 뿌림으로써 독자적으로 국물이 많은 김치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은 숙성되면서 채소 속의 수분이 빠져나오고 채소 자체는 채소 국물에 침지(沈漬)된다는 것이죠. 또 국물이 많은 동치미 같은 것에서는 채소가 국물 속에 침전되고 맙니다.

여기서 우리네 고유의 명칭인 침채가 생겨난 것이죠... 박갑수(朴甲秀)는 침채팀채가 되고 이것이 딤채로 변하고 딤채는 구개음화하여 김채가 되었으며, 다시 구개음화의 역현상이 일어나서 오늘날의 김치가 된 것이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  "김치" 내용 일부 중 발췌 인용




이처럼 김치는 오랜 전통과 역사 속에 만들어진 조상의 지혜요 생활 과학이라는 사실... 너무 놀랍습니다.

그래서 김치는 예나 지금이나 겨울철, 우리네 천연 비타민의 공급처고 힘들고 어려운 살림 속에서도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온 귀한 먹거리입니다.


그런데 이런 김치도 마음껏 먹을 수 없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계절 음식이라 가을걷이 때 배추와 야채와 같은 식재료 값이 폭등하거나 살림이 넉넉치 못해 김장을 양껏 담글 여유도, 시간도 없는 분들이 우리 곁에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회원들이 손수 재배하고 수확한 배추와 채소와 양념치들을 정성껏 손질하고 모아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정성을 버무려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배추와 양념이 딤채가 되어 맛과 정성이 가득한 김치가 되는 것 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한 명, 한 명의 사랑과 정성이 딤채되어,

늘도 우리 이웃들의 상 위에 올려질 '어머니 사랑의 김치'그 분들의 마음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해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4년 2월 8일 토요일

진정한 행복의 조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동행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혹시 여러분은 나와 상관없는 사람을 위해 마음 아파하고 눈물 흘리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그런 아름다운 손을 가진 분이라면 당신은 이미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나를 돕는 것이고,
남을 살리는 일에 앞장 설 때  내가 살게 됩니다.
그리고 남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때 결국 내가 행복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런 행복의 조건을 잘 아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웃의 행복을 통해 기쁨을 얻고 깨끗한 환경을 통해 내 자녀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오늘도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펼쳐지고 채워져 가고 있는 아름다운 동행...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지난 발자취를  올려봅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intro/foundation.asp

2014년 2월 6일 목요일

사라지는 섬나라 '투발루'에 떠오르는 희망의 섬 '그래도'

             투발루에 뜬 희망의 무지개... 

           희망의 섬 '그래도'를 만들어 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투발루 물탱크지원 




해발고도 최고점이 4미터에 불과한 남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9개의 섬 중에 이미 2개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어느 날 국토가 사라질 것이라는 두려움보다 당장 해결해야 할 더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식수난입니다.

투발루국토 대부분이 산호초 섬이라 식수를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지하수는 염분이 스며들어 식수로 더 이상 사용할수 없기에 주민들 대부분은 빗물을 의지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발루에서 내리는 비는 그야말로 '생명수'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근래에 계속된 기근으로 인해 마음껏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투발루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존 필수품이 바로빗물을 정장하기 위한  집수 시설과 저수 시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민들이 직업이 없어 값비싼 물탱크를 구입하기 어려운 처지입니다.

수도 푸나푸티의 남쪽 마을은 형편이 더욱 심각한데 생계를 위해 이주해온 인근 섬 주민들이 얼기설기 나무를 엮어 만든 집에 슬레이트를 얹어 보기에도 위험한 집에 여러 명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더구나 쓰레기로 가득찬 물구덩이가 근처에 있어 바닷물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면 쓰레기가 집으로 몰려들어와
생명의 위협과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후난민의 대한 관심을 촉발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과 많은 뜻있는 분들의 정성이 모아져서 이번에 투발루에 꼭 필요한물탱크를 20만 리터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환경에 대해 무관심하던 투발루 정부와 주민들을 설득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클린월드운동'을 소개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기 위한 투발루 최초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투발루는 가라앉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발루 주민들은 오늘도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발루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이 있기에 투발루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습니다.
절망의 세상 속에 희망의 '그래도'를 만들어 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노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더 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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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o Spera !(숨쉬고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Spero  Spera !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해마다 12월이 되면 지난 시간의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기대 속에서 사람들은 많은 얘기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나 웃음과 행복이 즐비한 시간 속에서도 고통 받고 아파하는 우리의 이웃들이 있다는 걸 우리는 잊고 있는 건 아닐까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연의 재해 앞에서 무기력하게 삶을 유린당한
이웃들이 있는가 하면,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 가난이라는 굴레 속에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피지 못한 어린 생명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병마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또 이런 어린 아이들과는 반대로 평생을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도 노년의 삶을 보장받지 못해 쓸쓸히 인생의 페이지를 채워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모습 속에선 진한 주름만큼이나 회한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 말마저 식상해버린 다문화 가정의 외로움과 무관심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사회적 이슈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분들과 함께 해주지 않는다면 웃음과 행복대신 절망과 슬픔이 더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슬퍼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주고, 비를 맞고 있는 사람에게 우산을 건네고, 앞 못보는 사람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 생각찬글 중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크고 거창한 사랑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아파하고 눈물 흘리며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소망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팠던 시절 따뜻한 된장국 한 그릇이라도 나눠주며 힘이 되어주길 바랬던 장길자 회장님의 사랑이 바탕이 되어 오늘 날 전세계 많은 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손길 가운데 지난 12월 15일에는 사랑 위에 노래를 더한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잠실 학생체육관을 가득 채운 6000여명의 회원들과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정치, 경제, 관계, 법조계 초청 인사들과 연예인과 운동스타들도 함께 해주어서 이날 후원행사에 수급자로 참여한 35가구의 다문화가정에도 많은 웃음과 행복을 나눠주었습니다.
 
1부 사회를 맡은 김규민 씨는 레슬링 스타선수 출신인 심권호 씨를 빗대어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지금의 어려움은 내일의 행복이 되어 더 크고 훌륭한 세상의 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수급자 가정의 자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1부 기념행사에서  장길자 회장님
“온갖 재난과 재앙이 난무했던 2013년의 한 해였지만 필리핀에 닥친 태풍 하이엔은 2003년 우리나라를 강타해 많은 피해를 입혔던 태풍‘매미’의 배나 되는 위력을 가진 초강력 태풍이었다며 현재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2000명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며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아울러 “ 사회취약계층에 속한 다문화가정과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우리의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생계비 지원과 의료비 지원을 통해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얻길 바란다”는 각별한 사랑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함께 땀흘리고 수고한 회원 모두에게 ‘천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후원회장으로 계신 이순재 후원회장님
예년과 달리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자리를 참여해 힘을 보태주신 것에 감사를 전하시고 회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박수와 격려를 보내시는 가운데 2014년에는 깊고 큰 사랑으로 열심히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대운’의 해가 되길 소망했습니다.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 회장님
2009년 처음 정동극장에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시작된 이래 이처럼 많은 귀빈이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며 벅찬 감동과 함께 이런 결과를 만들어 온 회원 모두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번에 후원기금을 전달받은 필리핀 대사관 측에서 대사 대리로 참석한
아티엔사 서기관
"60년 전 6.25참전국으로 한국과 각별한 인연을 맺어온 필리핀에 오히려 큰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하며 앞으로 양국 사이에 더 좋은 신뢰가 쌓여가길 소망한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필리핀에 이어 방글라데시에도 자연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기후난민들을 위한 긴급구호POP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 날 초대된 다문화가정 35세대를 위한 특별한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호명되고 가족들이 단상에 올라설 때마다 장길자 회장님과 이순재 후원회장님은 때론 따뜻한 미소로, 때론 안타까운 얼굴로 힘들고 지친 수혜자들의 손을 잡아주고 사랑을 담아 꼭 안아주었습니다.



사회자를 통해서 전해진 “스패로 스패라 ( 숨 쉬는 한 희망은 있다 )”라는 수혜자들에게는 위로가 되었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희망을 전해줄 사명이 있다는 걸 일깨워주는 마음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2부 행사에서 사회를 맡은 김성환 씨는 기능재부를 통해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일에 참여해준 전영록, 백미현, 김채령, 에이 프림스, 윤태규, 소찬휘,정수라 씨에게 매 공연마다 웃음을 자아내고 감사와 박수를 이끌며 내년에도 다시 무대에 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화답하며 참여 가수들도 뜨거운 열정과 사랑에 감동을 받아 내년에도 꼭 다시 찾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해준 국회의원들과 재계, 법조계 인사들과 연예인을 비롯해 한국 단거리 육상 스타 출신 장재근 교수와 천하장사 출신 이만희 교수 육상 스타 임춘애,마라톤 스타 이봉주 씨, 레슬링 영웅 심권호 씨, 한국 배구를 이끌었던 장윤창 교수에 이르기 까지 우리에게 낯익은 분들의 참여로 새생명사랑의 콘서트이제는 회원들만의 시간이 아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출처: 여성동아

‘스패로 스패라’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은 있고, 생명이 있는 한 우리의 사랑은 계속될 것이라는 사랑의 메시지를 가슴에 새기고, 저물어 가는 2013년의 하루를 아름답게 마무리한 그 날의 함성과 아름다운 울림은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하루 더 앞당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4년 2월 5일 수요일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1%의 사랑으로 99%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숫자 1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물이 수증기로 변화되려면 온도가 100도까지 올라가야만 합니다

물은 100℃에서 끓기 시작하니까요...

하지만 물이 끓기 이전에는(100도가 되기 이전에는)

99도의 물이든 0℃의 물이든 끓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반드시 100℃가 되어야만 끓기 시작하고

그제서야 수증기로 변화되어 자유로이 하늘로 날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끓는 100℃의 물과 끓지않는 99℃의 물과의 차이는

단지 1℃의 차이밖에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나 물을 끓이기 위해 처음부터 많은 준비를 해서 온도를 올리고

노력한 모든것이 99℃에서 멈춰 버린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많은 노력을 해서 99℃까지 가열해 놓고 그만 포기한다면

물은 1℃의 부족함으로 끓을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쏟았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 1℃를 채우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1℃가 없어 나머지 99℃를 시작도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가난과 질병의 고통을 안고 첫 울음을 터트려야 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  내 일은 아니기에 잠깐의 동정으로 시선을 돌릴 수도 있겠지만 그 아이의 부모는 가슴을 저미는 연민과 미안함에 아이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가난은 죄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지만 가난은 살 수 있는 생명도 꺼져가게 만들고 희망의 싹을 틔우지도 못하고 저물게 만드는 무거운 업보가 되고 맙니다.


갈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에게 내미는 한 컵의 물이 다시 살 수 있는 이유가 되듯이고통과 절망의 순간 내밀어 주는 사랑의 손과 따뜻한  마음은 고통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되고 절망을 넘어 희망을 만들어 주는  소중한 인연이 되고 계기가 되어 줍니다.

다는 아니지만 1%의 사랑으로 나머니 99%의 인생을 행복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일만큼 행복하고 의미있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1%'의 소중한 도움과 사랑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항상 그 곁을 지키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1%의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결국  내 영혼이 살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그 사랑의 1%를 함께 나눠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