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사랑 한 웅큼을 통해 행복 두 섬을 나누는 헌혈운동

          사랑을 나누고 생명을 나누는
                     헌혈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출처: 생각찬글

작지만 작게 여기지 않고 그 안에 담긴 마음을 결과로 만들어 가서 훗날 재물과 행복을 함께 얻을 수 있었던 지혜로운 며느리처럼...
사랑을 나누는 일도 이와같은 마음으로 하면 어떨까요...

처음 내미는 손은 비록 작은 도움으로 시작된다 할지라도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게 되고, 그 사랑의 너울이 퍼져 훗날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 처음 사랑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 보람과 기쁨은 말로다할 수 없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이요 결과겠죠

사랑 한 줌으로 펼쳐질 내일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래서 그 처음 사랑을 '헌혈운동'을 통해 펼치고 있습니다.

내 안에서 내 생명을 지켜주는 혈액을 사랑으로 한 웅큼 담아 내가 알지 못하지만 이 사랑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지고,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 건강을 되찾아 그 사랑을 다시 나눠주길 바라는 소중한 바램이 있기에 '헌혈운동'을 통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출처:전남일보
www.jnilbo.com/read.php3?aid=1297350000353113004&search

기사내용: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 600명 단체헌혈헌혈증 기증


"무슨 일이든 처음 한두 번이 어렵지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

좋은 일도 자주 하면 더 늘게 되는 것 같다."

지난해 8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본부)가 주최한

광주지역 헌혈운동에 참여해 100번째 헌혈 기록을 세운 주부 박정례(40광주시 북구 소촌동).

위러브유본부 회원인 그는 10일에도 헌혈에 참여해 자신의 헌혈기록을 다시 바꿨다.

헌혈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위러브유본부는 10일 광주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강당 등지에서

이뤄졌으며 약 600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위러브유본부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동절기와 하절기 방학기간 동안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하고 단체헌혈을 통해 원활한 혈액수급에 기여해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장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은

"평상시에도 적정혈액보유가 어려운 시기인데 올해는 가축전염병으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특히 어려움이 많았다""개인은 물론 기업체나

사회단체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에서 언제나 어려울 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사랑과 생명나눔에 동참해준 위러브유본부 회원들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헌혈에 참여한 회원 대부분은 지난 두 차례의 헌혈 경험을 바탕으로

헌혈기준과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있는 상태. 때문에 적합한 혈액 판정을 받기 위해

평상시 체력관리는 물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채혈률을 높이고

건강하고 깨끗한 혈액을 제공해 혈액원 관계자들로부터 바람직한 사례로 평가 받았다.

위러브유본부는 모아진 600여 장의 헌혈증서를 11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센터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김영환 광주전남 지부장은

"우리의 헌혈이 어려운 이웃들이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헌혈하나둘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원 기자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장 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형의 자전거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열심히 닦고 있었다.

그 곁에선 아까부터 호기심어린 눈으로 구경하는 소년이 있었다.

금세 윤이 번쩍번쩍나는 자전거가 몹시 부러운 듯 소년은 물었다.


"아저씨, 이 자전거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아니야, 내가 산 게 아니란다. 형님이 주셨어."

 

"그래요? 나도......"

 

소년의 부러움 섞인 대꾸는 그 사람의 미소를 절로 자아내게 했다.

나도 그런 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분명 그런 생각을 소년은 가졌을 것이고,그런 형을 가진 자신은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는 곧 다시 소년을 쳐다보아야 했다. 소년의 다음 말은 자신의 짐작과는 전혀 딴판이었기 때문이었다.

 

"나도 그런 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집엔 심장이 약한 내 동생이 있는데,그 애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이거든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주고 싶어요."


(작자 미상의 글 인용)



누구나 즐길 줄만 알았지 보존의 가치를 생각하지 못할 때 자연과 환경을 위해 홀로 싸워 온 수많은 환경단체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이 세상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더 빨리 진행되 있을 수 있었을 겁니다.


지금 내가 보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에 취해 그 자리를 채우고 즐기고 떠나면서, 다음에 그 곳에 올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자연 앞에 쓰레기로 자신을 남기고 갑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우리 후손들이 보는 세상은 쓰레기와 오물로 뒤덮힌 더럽고 어두운 하늘과 땅이 되겠죠...


아픈 동생을 위해 좋은 걸 선물해 주고 싶은 아이의 마음처럼 우리의 후손들에게 좀더 좋은 환경과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고 싶은 것이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바람입니다.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 폭넓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마음이 모여 국가로 부터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이라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출처: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103




기사내용:

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환경대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사진)이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열렸다.
범세계적인 환경복지운동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을 펼치고 있는 장 회장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이 지구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세계인들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 회장이 이끄는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은 그동안 78개국 500여 지역에서 12만여명이 참여해글로벌 환경운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인천·경기지역에서는 지난 4월 성남에서 2천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태평동·수진동·신흥동·단대동 등 8개동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그동안 연인원 3만여명이 참여해 지역내 환경정화활동을 펼쳐왔다.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積羽沈舟(적우침주) - 작은 힘으로 만들어 가는 내일의 기적

         작은 변화로 시작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6도의 사소한 변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은 1.7도 상승하였으며 연강수량은 19% 증가하였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지 않는다면 2100년에는 최대 6.4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작 6도 올라가는 게 뭐 그리 대수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도의 변화는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다.

지구 평균기온이 1도만 올라가도 지구에는 이상 징후가 생긴다. 한쪽에서는 가뭄으로 동식물들이 말라 죽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엄청난 폭우가 내리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수자원의 양극화 현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물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 비옥해 보이던 대지는 건조해져 모래가 날리기 시작하며 산불이 일어나 숲이 없어진다. 이쯤 되면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온 세상은 흙먼지와 모래폭풍에 휩싸이게 된다. 자연, 농사는 어려워지고 식료품 가격이 폭등해 식량부족으로 힘겨워질 것이다. 고작 1도의 상승으로 벌어지는 일들이다.

평균기온이 2도 상승하게 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바닷물이 산성화되어 플랑크톤이 바닷물에 녹아 죽고,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수많은 어종들도 덩달아 죽는다. 결국 바다 생태계는 파괴되고 인류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3도 상승하면 아마존의 열대우림이 붕괴된다.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식물들이 말라 죽으면 온난화의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진다. 알프스 정상의 만년설이 사라지고, 엘니뇨 현상에 의한 극단적인 기후가 일상이 된다.

4도 상승하면 북극은 물론 남극의 빙하들까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곳곳의 바닷물이 불어나 수억 명의 피난민이 발생한다. 침수를 면한 지역은 피난민들로 붐비게 될 것이다.

6도가 상승한 지구는 더 이상 푸른 행성이 아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모두 사라지고 정글도 불타 없어진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마침내는 대륙 깊숙한 곳까지 물에 잠기거나 사막화되어 생명체가 디딜 곳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자연재해는 일상적인 사건이 되고 도시들은 물에 잠기거나 폐허로 변한다. 한마디로 6도의 상승은 ‘지구 최후의 날’이나 마찬가지다. 사소할 것 같은 6도의 변화는 이처럼 삶의 모든 것을 휩쓰는 위력적인 것이다.

현재, 이상기후로 인해 북반구에서는 영하 50도까지 내려가 세계 최대의 나이아가라 폭포가 결빙되고, 남반구에서는 영상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는 서서히 녹아 내리고 있으며, 해수면이 높아져 국토를 잃은 나라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변화들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sort=d_regis&orderby=desc&uid=1955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 과연 100년 뒤에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
지금처럼 살아가고 행동한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게 과학자들의 설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변해야 하고 달라져야 합니다.

積羽沈舟(적우침주)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새의 깃털도 쌓이고 쌓이면 배를 가라앉힐 수 있다는 뜻으로, 비록 작은 힘이라도 합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비록 지금의 노력이 작고 사소하다 할지라도 우리 후손들에게는 의미있는 결과를 남겨줄 수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래서 작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클린월드운동' 미래를 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복지대계(福祉大計)입니다.


                                 동영상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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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우리 몸 속의 독(毒)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을 빼주는 음식



우리 몸 속의 노폐물과 독소는 장, 간, 폐, 림프, 신장 같은 해독기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고 노폐물과 독소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몸 안에 그대로 쌓이게 되는데, 이 노폐물과 독소를 그대로 내버려두면 발병의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사람 몸 속에 있는 독소를 인위적으로 제거하기란 현대 의학기술로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결국 오랜 시간에서 진화되고 적응된 음식을 통해 자연적으로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늘 먹고 마시는 음식 속에서 몸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된장



된장은 체내 담배의 성분인 니코 틴을 녹여버림으로써 흡연자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식욕을 돋구는 효과가 있고 항암 효과가 있어서 근래들어 해외에서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지식백과 - 된장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6057&cid=704&categoryId=1492




2.미역

속설에 이르기를 바닷 속 고래가 새끼를 낳은 후 먹는게 미역이라 할 만큼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는 우리 몸 속에서 소화가 잘안되고 남아 몸에 해로운 중금속, 불필요한 지방,환경호르몬, 발암물질을 흡수해서 배출시킵니다.

사진출처:네이버지식배과 - 미역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6497&cid=40942&categoryId=32672


3.미나리



 미나리는 매연이나 먼지를 많이 흡입하는 기관지를 보호하고 이를 배출하는 효능이 있고 복어의 독을 중화시켜 주는 효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네이버지식백과 - 미나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93495&cid=704&categoryId=1486



4.돼지고기


돼지고기 부위중 붉은 살코기는 위장의 중금속 배출 및 해독을 해줍니다. 특히 황사가 많이 부는 봄철에 먼지를 없애는 효과를 보기 위해 돼지고기를 먹는데 이는 돼지고기 속 불포화 지방산이 탄산가스를 중화해 폐에 쌓여있는 공해 물질을 제거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네이버지식백과 - 돼지고기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93052&cid=704&categoryId=1484


5.양파와 마늘




















양파의 케세르틴 성분은 광합성 식물에만 독특하게 발견되는 성분으로 항암효과가 있으며 체내 중금속,독성분 니코틴 등의 흡착을 해독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간가능을 강화시키고 중금속 배출을 도와줍니다.

사진출처:네이버지식백과 - 양파와 마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4490&cid=40942&categoryId=32732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61742&cid=2694&categoryId=2700

늘 먹는 음식이지만 알고 먹으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출처: 대호 뉴스 2월호 '노폐물을 빼주는 음식' 내용 인용

不爲也 非不能也(불위야 비불능야)

       전 세계 곳 곳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구호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不爲也 非不能也(불위야 비불능야)

공중파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맹자의 말을 빌어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인데요...
"무슨 일이든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다만 하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속에서 실상 할 수 없는 것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되돌아 보면 두려움과 게으름 때문에 하지 않고 외면해 버린 것 또한 많습니다.
그리고 나 혼자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같이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도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남에게 넘기고 지나쳤던 적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일.... 이 일도 이런 저런 핑계로 넘겨버리고 흘려보냈던 일 중의 하나일 겁니다.

하지만 자연재해와 인재의 현장 속에서 오늘도 수없이 많은 분들이 아파하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접해지는 그 분들의 아픔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나는 지금 바쁘니까... 능력이 없어서...여건이 안되서라..'라고 언제까지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 재난은 언제든 내게도 닥칠 수 있는 엄연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그래서 재난과 사고의 현장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내고 여건을 만들어 한 사람, 한 사람이 구호의 손이 되고, 희망의 팔이 되어 현장을 찾아 복구의 보람된 땀을 기쁘게 흘리고 있습니다.

'구호활동'... 한 개인의 힘만으론 그 현실을 되돌리기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 명이 두 명이 되고, 두 명이 열 명이 되어 땀 흘리다보면 노력의 댓가만큼 복구가 되고,
무엇보다 모든 것을 잃고 절망하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희망과 사랑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 '슬픔'을 '웃음'으로 바꿔 주는 '구호활동'...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더 이상 뒤로 미뤄서는 안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렵고 힘들지만 함께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필요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구호활동'을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이제 사랑의 손길을 함께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지금 웃고 계신가요?

                행복을 만들어 주는 복지활동

         "이웃이 기뻐할 때 우리가 더 행복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두 석공


커다란 채석장에서 석공들이 돌을 다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몸을 움직이는 일꾼들 중 두 사내의 모습이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한 사내는 불평이 가득한 표정으로 돌을 다듬고 있었고, 다른 사내는 연신 콧노래를 부르며 행복하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그 곳을 지나가던 관리가 그들의 태도를 의아하게 여기고, 그 중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일을 하면서 왜 그렇게 투덜대는 건가?"

그 사내가 정으로 돌을 꽝 내리치며 말했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죽지 못해 이 짓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놈의 노름빚만 아니라면 이 짓을 안 해도 될 텐데……."


이번에는 웃으면서 일하고 있는 다른 석공에게 물었습니다.

"똑같이 힘든 일을 하면서 자네는 뭐가 그리 좋다고 콧노래까지 부르고 있는가?"

", 좋다마다요."

"……?"

"이 돌은  집을 떠받칠 주춧돌입니다.아름다운 집을 세울 멋진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 제가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그리고 훗날 제 자식이 이 집의 주춧돌을 볼 때마다 아비를 기억하고 추억할걸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행복이 될 수도 있고 불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 속에서 웃음이 많다면 지금 하는 일은 너무나 보람된 일입니다.

반대로 불만과 불평이 가득차 있다면

지금이 바로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꿀 때입니다.


지금 행복하고 싶으세요? 많이 웃고 싶으세요?

그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감사하세요...

또 내가 하는 일과 능력으로 타인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 웃으면서 일하고 있는 석공의 모습을 내게서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그래서 항상 웃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복지활동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이라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의 노력으로 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될거라는걸 믿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오늘도 희망의 주춧돌을 웃음 속에 세워가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2014년엔 뭐가 달라질까요?

2014년 부터 달라지는 정부 정책들 
                                (조금 많네요 ~~)



1) 금연구역이 면적100㎥(30평)이상 음식점과 제과점, 호프집
    등으로 확대.

2) 7월부터 75세 이상 노인니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경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

3) 최저임금 인상 = 1월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5,210원으로 작년보다
                            7.2%인상.
   임시직.일용직.시간제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도 규정의 적용을 받음.

4)취득세 영구 감면
   (기존 9억원 이하 주택은 1%, 9억원 초과, 다주택자는 4%를 매기던 것이
    6억원 이하 1%, 6억~9억 초과 3%, 다주택자 차등세율 폐지 등으로 전환)

5)교통카드 한 장으로 모든 교통 이용 가능.
  (전국버스,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6) 운전 중  DMB시청 처벌. (차종별로 범칙금 3~7만원, 면허벌점 15점 부과)

7) 비행기 이착륙 때도 전자기기 사용 가능.

8) 다자녀 가구 자동차 취득세 감면 연장.

9) 예비군 훈련비 인상. 
    교통비(4,000 → 5,000원), 동원훈련보상금(5,000 → 6,000원)

10)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방법이 개선.

11) 자동차 변경등록신청 기간 연장.
    - 자동차 변경등록 기간 연장 (15일 → 30일)
    - 상속이전등록 기간 연장 (3개월 → 6개월)

12) 애완동물 등록 의무화 확대.

13) 주택청약 연령 변경. (만 19세 이상 청약 가능)

14) 5세 누리과정이 3월 부터 3~5세로 확대 적용

출처: 기획재정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 해당되는게 그리 많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