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8일 토요일

바르고 정직한 '에이브'로 키워 주세요.


         Clean Descendants 제1차 청소년 인성특강
         깨끗한 정신을 가진 자녀들로 자라주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두 개의 콩






​                                         사진출처:네이버 지식백과 - 콩, 콩나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598&cid=40942&categoryId=32102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613&cid=40942&categoryId=32106
콩 형제가 있었다.
그들은 곡물상회에서 다른 콩들 속에 섞여 있었다.
어느 날, 형 콩은
콩나물 장수에게 팔려 갔다.
주인은 그를 다른 콩들과 함께
어두운 통속에 앉혀 놓고
언제고 잠들기 좋게 따뜻이 방을 덥혀 주었다.
물도 먹고 싶을 때마다 흠뻑 흠뻑 주었다.
참으로 쑥쑥 커나가기에 즐거운 환경이었다.
 
반면 아우 콩은
농부한테로 팔려 갔다.
그의 주인은 그를
햇빛이 내리는 밭에다 심었다.
밤에는 춥고 낮에는 더운 흙 속이었다.
물도 입이 터지게 빨아야
간신히 목을 축일 정도였다.
고통스러운 환경이었다.
 
그러나 남이 해 주는 대로
편히 먹고 자란 형 콩은
사람들의 한끼 국거리로 그 삶을 마쳤다.
 
다만 제 힘으로 뿌리를 내리고 자란 아우 콩만이
많은 열매를 맺어 후손을 보았다.
작자미상의 글 인용
우리는 누구나 우리의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지나쳐 남에게 싫은 소리를 듣거나 잘못에 대한 충고마저도 잘못된 사랑으로 내치고 보호하려고만 한다면 그 아이는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결국 제 몸이나 키우다 한 끼의 국거리로 전락한 형 콩처럼 세상 가운데서 자기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비록 아프고 더디더라도 아우 콩처럼 아이의 품성을 닦아주고, 좋은 충고로 귀를 씻겨주고, 사랑으로 이웃에 정을 나누며 수고의 땀으로 정직한 노력의 댓가를 가르쳐주는 것이 아이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내일의 행복한 세상을 이끌 청소년들에게 인성특강을 통해 사랑과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기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람만이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노력의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정직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아이들을 어떤 콩으로 키우고 싶으세요? 그 선택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011년 1월 31일 성남 분당구청에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Clean Descendant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을 열게 되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성교육이 잘 돼 있는 나라였지만,  물질적으로 풍족해지면서 인성교육에 소홀해져 아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우리청소년들이 깨끗한 정신을 가진 후손들로 자라주기를 바란다" 고 하시며 이번 행사에 취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교육에 참석한 성남시 중•고등학생 120여 명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교육에 열중했다.

이날 강사진으로는 유니세프 조정관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아동복지와 청소년 인성지도에 힘쓴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과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가 초청 되었습니다. 

강사진들은  아울러 이전까지는 이성이 지배하는 좌뇌적인 사회였다면 이제는 감성이 지배하는 우뇌적인 사회로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올바른 인성 함양이 리더의 기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청소년이 반드시 지녀야 할 4대 품성으로 정직, 타인에 대한 배려, 자기조절, 도전정신을 꼽으며 “콜라는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폭발하지만 물은 모든 자극을 받아들인다. 우리는 콜라가 아닌 물같이 자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제언해 주셨습니다.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는 오늘날 학교가 지식만을 전달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이번 청소년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번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 인성함양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소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알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앞으로 ‘정직한 에이브’로 불렸던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정직하고 반듯하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년소녀가장돕기,청소년사회활동 지원, 바른인식고취캠페인 등 청소년 복지에 더욱 힘쓰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kr/activity/content.asp?idx=146&page=2&act=I&gub=1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청소년들에게 밝고 깨끗한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이 필요한 이유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의
                 'Clean Descendants' 인성특강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몇 일전 마치 영화같은 가족간 패륜이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이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눈물 흘리는 부모의 가슴 아픈 사연을 기사와 함께 게재합니다.

부모를 고소한 딸

미국에서 부모 말을 따르지 않다가 집을 나간 청소년이 부모를 상대로 학비를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은 부모가 학비를 줄 의무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뉴욕에서 김원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뉴저지주의 사립학교인 모리스 가톨릭 고등학교 3학년인 레이첼 캐닝 양과 부모인 숀 캐닝 씨 부부가 뉴저지주 대법원에 출두했습니다.

부모를 고소한 딸 레이첼 캐닝은 원고인석에, 숀 캐닝 씨 부부는 피고인석에 각각 앉았습니다.

숀 캐닝 씨 부부는 가출 후 친구집에 머물고 있는 딸의 얼굴을 5개월 만에 법정에서 다시 보게 됐습니다.

                      

레이첼 캐닝은 부모가 지난해 10월 자신을 집에서 쫓아냈다며 6천 달러의 고등학교 수업료와 생활비 그리고 대학 등록금을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인터뷰:헬펀드, 레이첼 캐닝 변호사]
"레이첼 부모는 딸에게 무엇이 최선인지는 안중에 없이 6천 달러를 절약하고 뜻을 관철하는데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레이첼의 부모는 딸이 남자 친구와 집을 나가 밤새도록 술을 마시는 등 속을 썩여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요구했지만 말을 듣지 않았다며 딸이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심리를 맡은 피터 보거드 판사는 비유를 통해 이번 소송을 제기한 레이첼 양을 꾸짖었습니다.




[인터뷰:보거드, 뉴저지주 대법원 판사]
"12살 애가 게임기를, 15살이 60인치 TV를 사달라고 소송하는 것을 우리가 용납하고 있습니까?"보거드 판사는 레이첼의 고등학교 수업료에 대해서는 부모가 지급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결했지만 대학 등록금 지급 여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고 22일 심리를 속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에서 YTN 김원배입니다.

출처:ytn 뉴스
http://www.ytn.co.kr/_ln/0104_201403060848156846 

너무나 어이가 없지만 실상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가정파괴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그 부모의 마음은 물론 이루 말할 수 없겠죠..
그래서 자녀에게 필요한건 물질적 풍요와 배려만은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인성이 바로 서지 못하면 그 자녀는 가족뿐 아니라 사회에서 외면받는 존재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청소년들은 국가와 사회의 미래입니다. 청소년 교육인성특강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중점추진사업인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 가운데 '클린 디센던트(Clean Descendants)'의 일환으로,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밝고 깨끗한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청소년인성특강을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지향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폭력 없는 학교, 왕따 없는 학교, 우리가 만들래요"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성계발을 위한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제2차 청소년인성교육특강이 2월 23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하이서울 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습니다. '학교 폭력 방지,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 슬로건으로 한 이번 특강에는 개학을 앞두고 있는 서울 남부 지역 고교생 1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특강에 자리를 함께한 장길자 회장님은 "청소년들의 바른 정신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하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여 폭력 없는 학교, 집단 따돌림 없는 학교를 만들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기 바란다"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오전11경, 한국청소년상담원장을 역임한 현 중앙입양정보원장 이배근 교수님의 강의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됐는데 이 교수는 학교 폭력 예방에 학생들이 용기를 내어 대처해줄 것을 부탁하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청소년들의 준비와 대비가 필요함을 다양한 자료를 인용하여 설명해주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꼭 가져야 할 품성으로 정직, 타인에 대한 배려, 자기 조절, 도전정신을 언급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세종대 권혁진 교수(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님의 예절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인사예절, 악수, 가정/사회 예절,대화 예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살펴보고 옆 친구들과 웃음으로 실습해본 학생들은 "예절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웃는 얼굴이 기본이라는 말을 체감했습니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체 이사를 맡고 있는 이화여대 이혜경 교수님은 갈릴레이, 스티브잡스 등 인류역사를 빛낸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용기와 관용, 의지, 도전정신을 가지고 미래의 역사를 빛낼 주역이 되기를 당부했습니다.

그 밖에도 영상교육, 토론 수업 등 다채로운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청소년기에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에 관한 영상은 학생들에게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성격 유형에 관한 설문과 토론은 참석자들으 열렬한 호응을 자아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분석하고 같은 유형끼리 조를 이루어, 주어진 네 가지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논의한 다음 조별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성격에 따라 기발하고도 판이한 대응이 나오자 박장대소한 학생들은 나와 성격이 다른 친구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사실과 상혼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시종 진지학 강의를 경청한 학생들은 "주위 친구들에게 내가 먼저 웃음과 배려로 다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바람을 말하며 활짝 웃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밝은 웃음으로 인사를 주고 받는 학생들은 강의 내용을 이미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kr/activity/content.asp?idx=156&page=1&act=I&gub=1



사랑으로 생명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

                        사랑이 머무는 자리는 아름답습니다
             베트남 심장병어린이 지원에 앞장 서는 새생명복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미국의 전설적인 영화제작자, 성공한 사업가, 명망있는 사회사업가였던 
 하워드 휴즈 그의 시작과 끝



 조각같이 아름다운 외모, 총명한 두뇌,

 그리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

 으로 20세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하워드 휴즈.







사진출처:네이버 지식백과- 하워드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C%9B%8C%EB%93%9C_%ED%9C%B4%EC%8A%A4

그러나 그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부른 영역에 자신의 야망을 겁니다.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영화. 기라성같은 할리웃 제작자들의 비웃음과 영화계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2년의 촬영기간, 1년의 후반작업 기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자본과 제작공정 끝에 <지옥의 천사들>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할리웃의 모든 흥행 역사를 갈아치웁니다. 세상의 감탄, 그러나 놀라움은 출발에 불과했죠!

 ‘영화계의 마이다스’로 떠오른 하워드 휴즈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을 차례로 발굴해냅니다. 그리고 그녀들은 금새 하워드 휴즈의 매력에 사로잡혀 연인이 돼버리죠. 연륜있는 분들(?)이라면 다 들어봤을 진 할로우, 캐서린 헵번, 에바 가드너... 서로 다른 매력의 여배우들이 그의 주변에서 맴돌고 각종 잡지와 매스컴의 표적이 된 휴즈. 그러나 사랑에 머무르기엔 그의 야망은 너무 거대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비행기 조종 취미를 가졌던 하워드는 최고의 엔지니어들을 모아 새로운 비행기들을 생산해내고  마침내 세계 비행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남자’의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가장 긴 날개를 가진 비행기로 기록되는 ‘헤라클레스’를 완성하기에 이릅니다. 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사중 하나인 TWA 항공을 인수하며 세계 굴지의 항공재벌이 됩니다.





그러나 그의 말년은 너무나 불행했습니다.
끊임없는 의심과 불안, 누군가 자신을 해칠지 모른다는 강박증과 정신질환에  시달려 가족조차 그의 곁에  두지 못했고, 모든 사람들과 철저하게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생활을 고집했습니다.  또 세균 감염을 너무나 두려워한 나머지  닭고기와 쥬스만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강박증으로 인한 극심한 편식으로  영양실조에 걸려 병석에 눕게 되었고, 신경쇠약으로 인해 지친 몸을 다시는 일으키지 못한채 쓸쓸히 인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가 죽었을 때에 그의 곁엔 같이 슬퍼해줄 가족도 없었고,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의 사후 막대한 유산 상속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무덤이 아닌 법정으로 모여들었을 뿐이었습니다.

 참조: 네이버영화 - 에비에이터(The Aviator)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8881#


완벽한 외모와 명석한 머리, 막대한 부와 사회적 성공을 다 이뤘던 그가 이처럼 끔찍하리만큼 처절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완벽한 그의 삶에 딱 한가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많은 사람을 사랑했지만 믿지 못했고, 많은 사람을 위해 자신의 부를 나눴지만 '가슴 깊은 사랑'을 나누지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곁에서 함께 했지만 그들을 '사랑'으로 이끌지 못했습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그래서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없는것 같습니다.
결국 사랑이란 내가 행복해지고 내가 좀 더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사랑'에서 찾고 있습니다.
고통받고 아파하는 우리의 작은 아이들에서 부터 어르신까지 '사랑'이 필요하고 '사랑'을 원하는 곳에 어디든, 언제나 달려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모습이 항상 밝을 수 있는건 아마도 행복의 필요조건인 '사랑'이 가득해서가 아닐까요? 
이제 그 사랑을 많은 사람이 함께 나누고 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3년 11월 6일 이른 아침,
인천 국제 공항에서는 따뜻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
득(13세)과 뀐(5세)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낙후된 의료기술과 수술비용 때문에 치료를 못받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어린이보호재단, 새생명복지회, 부천 세종병원에서
각각 수술비를 분담해 한국에서 무료로 심장병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장래희망이 의사인 뀐은
어른이 되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도와주면서
자신이 받은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베트남에는 낙후된 의료기술과 수술비용 때문에 치료를 못받아 고통받고 있는 심장병어린이들이 많습니다.그래서 한국어린이재단을 비롯한 많은 후원단체들은 2001년부터 베트남 심장병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해주고 있으면 그 결과 지금까지 17명의 어린아이들이 한국에서 새생명을 얻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사랑'이 머무는 자리는 아름답습니다. 그 사랑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 늘 빛나고 있을테니까요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사랑으로, 희망으로 노래하는 행복 이야기...

        사랑으로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새생명 사랑의콘서트'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지난 달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안타깝게 세상을 저버린 세 모녀의 이야기가 뉴스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60대 노모가 당뇨와 신용불량에 빠진 두 딸을 부양하다가 본인도 팔을 다쳐 더 이상 생계를 유지할 수 없기에 마지막 월세와 공과금을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먹먹했습니다.
누구의 책임이라도 떠넘기기 전에 그런 형편에 빠져 고통 당하는 이웃들이 아직도 우리 곁에 많이 있는데도 내 가족과 내 주변만 챙기며 살아왔던 시간이 너무 부끄럽고 아릿하게 가슴을 찔러오는 가시가 되었습니다.





   출처:네이버 - 연합뉴스. 서울시 세모녀 사건 계기 '사회안전망 부검' 나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  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6789753


그래도 조금의 위안을 삼을 수 있는건 제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이 되어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노력이 너무나 미미한 힘에 불과한 것이었지만 이 번 일을 계기로 조금더 적극적인 복지활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생계비 지원과 의료비 지원으로 절망의 끝에서 희망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은 다양한 부분에서 폭넓은 활동을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연례 행사로 14년을 이어온 '새생명 사랑의콘서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새생명 사랑의콘서트' 국제적인 지원 활동을 위한 기금마련과 함께 국내에서 사회적 약자로 고통 받는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희귀난치병 질환으로 치료의 시기를 놓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곳에 다가가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손을 내밀어 잡아 드림으로써 절망 가운데 희망의 끈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생명 사랑의콘서트'특별한 그분들만의 자리와 시간을 마련해 드려서 행사에 참석한 수많은 회원들이 그 분들을 향해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사랑과 위로를 함께 드림으로써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비록 세상이 어렵고 힘들기는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기울이고, 사랑을 나눠줄 수 있다면 세 모녀와 같은 슬픔은 다시 되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옛말에 "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이어가는 '새생명 사랑의콘서트'넘치는 사랑으로 이웃들의 아픔을 반으로 나누고 쪼개어 같이 짊어지고 나가고자 하는 회원들의 바램이 담긴 자리입니다.



​                  관련영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보 해피UCC
     http://www.weloveu.or.kr/happyroom/ucc/content.asp?idx=59&page=1

SPERO! SPERA! 생명이 있는 한 반드시 희망은 있습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아름다운 연합으로 시작되는 사랑 한 걸음, 희망 두 걸음...

     사랑으로 하나된 아름다운 발걸음
            새생명 가족가족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새끼 거북이의 생존본능.

바다거북은 산란기가 되면 바닷가로 올라와 500개에서 많게는 1,000개에 이르는 알은 낳는다. 어미거북은 먼저 모래 속 깊이 구덩이를 판 다음 100개 정도의 알을 무더기로 낳은 후 모래를 끌어 모아 그 위를 덮습니다. 이런 식으로 10여차례에 걸처 알을 낳는답니다.
 
이렇게 무더기로 낳은 알에서 부화한 새끼거북들은 어떻게 모래 웅덩이를 빠져나올까요? 100마리나 되는 새끼들이 뒤엉킨 상태에서 과연 그 좁은 구덩이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동물학자들이 관찰한 결과 새끼거북들이 역활분담과 협력을 통해 빠져나온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구덩이에서 막 깨어난 새끼들 중 꼭대기에 있는 녀석들은 천장을 파고, 가운데 있는 것들은 벽을 허물고, 밑에 있는 새끼들은 떨어지는 모래를 밟아 다지면서 다 함께 모래 밖으로 기어나오더라는 것입니다.
 
또 실험하면서 알을 한 개씩 묻어 놓았더니 27%, 두 개씩 묻어 놓았을 때에는 84%, 네 개 이상을 묻어 놓으면 거의 100%가 알에서 깨어 구덩이 밖으로 탈출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새끼거북들은 협력을 통해 구덩이에서 대탈출하는 데 성공하고 그들의 고향인 바다를 향해 나간다고 합니다.

사진출처:네이버지식백과 - 거북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58347&cid=40942&categoryId=32591













자연의 이치 속에서 보여지는 연합의 섭리는 인간과 동물의 세계가 다르지 않다는걸 보여주네요...사람이나 동물이나 이미 태어나면서부터 연합해야 살 수 있다는 너무나 당연한 이치를 새끼 거북이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그 연합이 단순히 먹고 마시며 살기 위한 생존의 연합이라면 우리가 동물과 다를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동물과 다른건 좀더 높은 차원의 연합을 할 수 있기 때문일겁니다.
바로 '사랑'이죠...함께 하는 마음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사랑할 수 있는 것... 이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고차원적인 연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진정한 사랑의 연합을 이루고, 나눔을 통해 그 사랑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랑으로 연합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복지활동 가운데 '새생명 가족걷기대회'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구촌 기후난민과 이웃을 돕기 위한 12000명 회원들의 사랑이 국내를 넘어 지구촌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하나가 되어 희망의 걸음을 내딛었던 순간을 스크랩해봅니다.

 우리가 바라는 행복한 세상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랑으로 하나되고 연합할 수 있다면 내일은 그 날을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이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아름다운 사랑의 연합을 이뤄가보시면 어떨까요?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4년 3월 3일 월요일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랑의 습관

             사랑과 생명을 나누는 행복한 습관
                    헌혈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습관

습관을 들이는 것은 마치 밭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이 걸리지요.

또한 습관은 또다른 습관을 길러주기도 합니다.

영감은 행동을 처음 시작하게 만들고

자극은 일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며

습관은 그 일을 자동적으로 하도록 만듭니다.

 

- 쉬브 케라의 '성공을 끌어오는 마음의 법칙'에서


인생이라는 밭에 오늘 무엇을 심고 계신가요?

더 나은 직장과 더 많은 재물과 더 큰 명예를 얻기 위해 산너머 무지개만 바라보며 살아오진 않으셨나요?

아니면 몸과 마음의 즐거움만을 쫒아 허무한 구름을 쫒아가고 있진 않았나요?

열심히 살아온 우리의 노력이 오늘의 부와 안정을 안겨준건 사실이지만 그 치열한 삶 속에서 놓치고 잃어버린 것도 많았을 겁니다.


그럼 우리가 놓친 것 중 가장 큰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입니다. 물론 나와 내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겠죠... 하지만 우리의 이웃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나눈 적은 얼마나 되시나요?


현대인의 30% 이상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건 타인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닫아버린 이기주의가 그 원인이라는 어느 심리학자의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는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이젠 나와 내 가족만을 위한 이기적 사랑과 욕심을 조금은 남을 위해, 우리의 이웃을 위해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나와 내 가족만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던 성공의 습관을 사랑의 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면 우리에게 주어질 내일의 세상은 좀더 아름답고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곳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래서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습관을 사람들의 마음 속에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추구하는 사랑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 '헌혈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긴급한 수술과 지속적 치료가 필요한 혈액질환 환자들을 위해 '내 안의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헌혈운동'을 전 세계적인 생명운동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활동 가운데 하나로 뉴질랜드에서 펼쳐진

'헌혈운동'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생명을 나누는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헌혈은 그 생명을 나누는 가장 쉽고 분명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 사랑의 습관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3월 1일 토요일

생명의 물, 사랑의 물을 나눠요 ^^

                 물과 공기와 지역과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사막에서는 황금보다 한 모금의 물이 더 소중하고,
길 잃은 양에게는 맛있는 풀보다 목자가 더 필요하다는 말이 있죠.

우리가 사는 환경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절실학 필요한 것들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 삶의 조건조차 채워지지 못해 고통 받는 우리의 이웃들이 아직 많습니다. 그분들의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는건 한 두번 건네는 빵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가능한 사랑과 관심일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단순히 자원봉사로써 그 순간을 채우기 보다는 희망과 지속 가능한 행복을 전하고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 중의 하나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 세계적인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이웃들이 깨끗한 물과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 16개 대표지부, 해외 7대륙 21개국 30개 대표지부에서 공동의 목표와 희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Newsweek'에 보도된 내용을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Newsweek
http://magazine.joins.com/newsweek/article_view.asp?aid=292657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kr/pr_room/press/content.asp?idx=417&page=1&gub=M

 [KOREA NGO] 목 마른 아프리카에 깨끗한 물을 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나서 건강한 식수 보급…
가봉공화국과 기후변화에 함께 맞서자는 협약서 교환

한국에 본부를 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지구촌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해 세계인들을 돕는다는 이념으로 아동·청소년·노인·사회 복지, 긴급구호, 국제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의 토대 위에서만 진정한 복지가 구현된다는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위러브유가 세계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개념의 활동이다.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운동이다.

아프리카의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2000년 9월 유엔정상회의가 채택한 밀레니엄 개발목표(MDG: Millenium Development Goals) 8개 분야의 하나로 식수공급이 꼽혔을 정도다. 대도시와 달리 시골은 식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설령 물이 있더라도 수질이 좋지 않다. 물이 부족해 오염된 물인지 뻔히 알면서도 마시고 그 때문에 여러 가지 수인성 질병을 앓는 악순환도 되풀이된다. 이에 따라 위러브유는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의 가나와 케냐 등에 물 펌프와 저수시설을 만들어 주어왔다. 

아프리카 가나 중부에 위치한 브레맨 코코소 마을은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마을 중앙에 있는 펌프 두 대가 끌어 올리는 물에 의존해 살아갔다. 이 때문에 불결한 시냇물을 그대로 사용해야만 했던 주민들도 많았다. 한쪽에서는 빨래와 목욕을 하는 냇물을 다른 한쪽에서는 그대로 마셨다. 마을 사람들은 기니충(기생충의 일종)에 감염되는 등 각종 질병에 시달렸다. 위러브유가 기금을 전액 지원하고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지하수 개발 사업이 2008년 12월 초 시작됐다. 두 달 남짓 지하수 시추작업을 벌인 끝에 펌프 두 대를 새로 설치하고 2009년 2월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아마사멘 아베헤니스 마을과 아소보이 마을, 그리고 지난 3월 초에는 캄보디아 따까에우 지역의 쁘러훗 초등학교와 따끔 초등학교에도 물펌프를 설치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추진하는 '생명의물보급운동'은 가나와 캄보디아,네팔,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