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사랑으로 내딛는 희망 한 걸음.. 행복 두 걸음


           기후변화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희망의 발걸음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영국 언론, IPCC 제2실무그룹 보고서 초안 입수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기후변화로 금세기 10년마다 작물수확량이 최대 2%씩 감소하는 등 식량난이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이달 말 발표할 보고서에 담긴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전했다.

인디펜던트는 기후변화의 영향과 취약성 등을 다룬 이런 내용의 IPCC 제2분과 실무그룹 보고서 초안을 17일(현지시간) 입수해 보도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보고서는 기후변화로 남은 금세기 기간 10년마다 최대 2%(중간값 기준)씩 작물수확량이 줄어든다고 예상했다.
반면 수요는 2050년까지 10년마다 14%씩 늘어날 추세여서 식량안보에 타격이 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따라서 기후변화 적응 계획에 대해 투자 속도를 높이지 않으면 영양결핍을 겪는 5세 이하 아동의 수가 2050년까지 2천만∼2천500만명(17∼22%)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추산했다.
보고서는 또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5℃ 상승하면 세계경제가 0.2∼2.0%의 총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012년 세계 전체 국내총생산(GDP)이 71조8천억 달러였음을 토대로 추산하면, 이는 최대 1조4천억 달러에 달하는 액수라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보고서는 또 지구온난화로 특히 아시아에서 대규모 이주가 발생할 수 있으며, 내전과 폭력시위 등 유혈분쟁 위험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금세기 말 수억 명이 해안 침수로 피해를 보고 토지가 유실돼 거주지를 잃을 것"이라며 피해 인구의 다수는 동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 주민이 되리라고 전망했다.

이번 보고서는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이다.
IPCC는 이번 문서를 비롯한 3개 실무그룹의 보고서를 종합해 오는 10월 최종판을 내놓을 계획이다.



출처:네이버 뉴스 - 연합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6812980

기후변화와 이로인한 재앙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이주와 질병, 전쟁에 위협 속에 내몰릴 수 있다는 국제적 인식이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를 통해 보고서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환경재앙 이젠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눈 앞의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 현실이 당장 바뀔 수는 없겠지만 마음과 뜻을 함께 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다면 악화일로로 걷고 있는 환경파괴의 시계를 늦추고 되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전 세계적인 환경단체들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환경단체들이 오늘도 소중한 땀과 눈물로 지구의 미래를, 우리의 삶을 걱정하고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들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의식과 생활 환경을 변화시키는 환경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을 하천과 도로와 산을 정화하고 깨끗한 환경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무심코 행해왔던 행동들이 화경파괴의 주범이 되어왔음을 교육을 통해, 실천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통해 현실 속에서 기후재앙의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리 지구촌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적 지원과  장기적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그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우리의 환경을 지키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과 환경을 후손들에 의해 보존케 하는 이 일이야말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진정한 복지활동이라  믿고 있습니다.

불안한 미래가 아닌, 준비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준비해가는
복지대계( 之大計) 그 행복한 밑그림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출처:아시아 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85339&thread=09r02

 한국에서 비행기로 10시간 내 도착하는 남아시아 3개국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지구촌 이웃나라들이 극심한 기후재난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에 따른 홍수, 가뭄 같은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식수 부족과 각종 질병, 기아로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의 복지단체가 나섰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새 봄을 맞아 가족사랑을 되새기고 지구촌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열었다.
 운동본부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급변하는 사회환경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전했다.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이라는 슬로건과 같이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 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1만2000명이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네팔, 가봉, 가나, 튀니지 등 각국 대사를 비롯해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반 우워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탤런트 이순재, 김성환,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 대자연 활동가 그룹 그린플러스의 환경노래,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 동작시범과 군악대 연주 등을 시작으로 식전행사 1부 기념식, 2부 걷기대회, 3부 기후변화 체험 부대행사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물과의 대화

               
          물​에게 건네는 한 마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뒤에 오는 놀라운 변화
   
얼마 전 언론과 방송을 통해 2리터 이상의 생수를 마실 때 우리 몸 속에 놀라운 긍정적 변화가 생긴다는 보도가 나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 스크랩 기사를 검토 하던 중 물을 통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 소개되어 포스팅해 올려 봅니다. 참고하셔서 물과 친해지고 물에게 사랑의 대화를 많이 건네보시기 바래요
밤새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생수를 나란히 4개의 잔에 따라 두면 가족들은 일어나는 대로 찬물부터 한 잔씩 마시고 출근과 등교 준비를 합니다. 물을 차게 식히면 약 20~25% 정도의 물분자가 육각형 형태의 육각수로 변합니다.
우리 몸 속 물분자의 약 60%가 이 육각수 덕분에 보통 물보다 높은 흡수율을 발휘해 밤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됩니다.
 
김 과장과 아들은 찬물을 시원스레 들이켜는 반면 찬물을 싫어하는 아내는 따라두었다가 미지근해지면 마시고, 변비가 있는 수험생인 딸은 꼭꼭 씹어 마십니다. 재미있는 것은 물을 따르면서 아내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마시는 가족들은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 서로에게 인사를 하는 듯하지만 사실 물에게 건네는 감사의 인사죠.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사랑한다고 말을 하면 물 분자의 결정이 아름다운 육각형 형태를 띠지만 욕을 하거나 증오할 때 물의 결정을 촬영하면 일그러진 모양을띠기 때문입니다.
그럼 좋은 물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의외로 간단합니다.
오염되지 않아야 하며 미네랄이 들어있으며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를 끓이지 않은 생수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적어도 하루에 1.5ℓ정도는 마셔야 하며 노화방지나 암이나 당뇨 예방이 목적이라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참조: 조선일보 기사 내용 중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어머니의 마음으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세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채워가는 사랑의 '복지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 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 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 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작자 미상의 글 인용

'어머니의 마음'이 기적을 일으키는 이유는 단 하나,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깊은 사랑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큰 사랑의 울림을 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바로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추구하는 사랑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펼쳐나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사랑이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인생이라는 노트에 사랑의 연필로 행복을 채워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행복 스토리...

 오늘은 인천일보에 실린 기사를 대신 올려봅니다.


출처:인천일보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138



국경없는'어머니 사랑'실천 … 행복한 지구촌 꿈꾼다  


인천유나이티드 개막전 응원·청소 … 환경정화 운동 전개심장병 어린이 치료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 돕기 앞장클린월드 운동 전개 … 가봉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 협약

복지활동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깨끗한 환경,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복지(福祉)다. 그런 의미에서 의료, 경제지원, 재난구호 같은 활동뿐 아니라 삶의 근간인 자연환경 보호, 지역사회 지원 등도 복지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다각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단체가 있다. 재난, 질병, 가난 등으로 고통을 겪는 이웃을 돕고, 오염된 지구환경 정화, 서포터즈 자원봉사, 지역사회 돕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을 넘어서라도 어디든 달려가는 사람들. 복지계의 어머니로 불리는 장길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다.

지난 3월 3일 인천에서 올 시즌 프로축구 홈 개막전이 열렸다.

송영길 인천시장,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의 경기가 열렸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띈 것은 관중석에 커다랗게 수놓아진 'WE♥U'라는 문구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부천 지역 회원 4500여명이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를 담아 녹색, 파랑, 빨강, 주황,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의 서포터즈 자원봉사에 고마움과 자신감을 느낀 선수들은 경기장을 힘차게 달렸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관중석으로 달려가 자신들을 뜨겁게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로 답례를 전했다.

행사 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시민들이 남기고 간 응원도구, 음식물 등 각종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관중석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훈훈함을 더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개막전 행사에서 열띤 응원을 해주신 것을 통해 인천시에 대한 애정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선수들과 시민들의 화합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던 이들의 활동은 국민건강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정신의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은 지역, 국가에 제한되지 않는다.

전국 각지의 선수단 서포터즈는 물론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선수단을 정성껏 맞이하고, 통역, 한국문화체험 등 세심한 배려로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들은 인천·경기 지역에서만도 인천문학경기장, 인천항 등 지역 일대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연평도 재난피해민들에게 이불, 난방비 등을 지원했다.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진행하는 한편,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위해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다문화가정 화합 초청잔치, 청소년 인성교육, 학부모를 위한 자녀 인성교육 특강,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돕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전 세계 기후난민과 물 부족 국가 등을 돕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불우이웃돕기 김장 나눔, 연탄 배달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이들의 복지활동에는 중견 탤런트인 이순재 씨도 10년 가까이 후원회장을 맡으며 함께한다.

이순재 씨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 받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국내 어려운 이웃돕기에서 시작해 재난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해 눈물 겨운 봉사와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칭찬했다.

이순재 씨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전문가인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이 상임고문을 맡고 탤런트 김성환이 친선대사로, 가수 이승훈, 산악인 한왕용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헌신적 복지활동에 세계인 감동, 국가적 차원의 교류 요청

이 같은 활동은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이뤄진다.

특징적인 것은 세계 각국에 회원들이 있어 현지에서 직접 복지활동을 전개한다는 점이다.

가령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으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가나, 케냐, 캄보디아, 라오스 등 각국에 물펌프를 설치해주었다.

지진이나 태풍, 홍수, 폭설 등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겪은 일본, 네팔,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성금 및 물품을 지원했다. 남미 페루에서는 지진 피해로 무너진 학교를 복구해주기도 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각국 회원들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저소득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을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세계인들이 동참하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각 나라 정부, 지자체, 언론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깨끗한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을 가꾸고 지켜 후손(Descendants)에게 물려주자는 글로벌 복지캠페인이자 의식개혁운동이다. 지난해 4월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등으로 오염된 각 나라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지구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12만 명 넘는 세계인들이 동참했다.

이처럼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복지활동에 세계 각국에서도 공감하며 함께 협력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과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외국 정상이 비정부민간기구(NGO) 단체장과 개별 협약을 체결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에 감동한 온딤바 대통령은 "여러분이 가봉으로 와서 가봉의 형제들에게 여러분의 경험을 알려주기를 바란다.

함께 한다면 국제환경운동이라는 이 프로젝트가 더 강한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가봉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클린월드운동을 전수했다. 가봉 대통령실과 공동주최로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5km에 이르는 수도 리브르빌 해변에서 현지 대학생들과 정화활동을 펼친 이날 행사는 대학생들뿐 아니라 정부기관 등 각계 인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당시 오메흐 엔뚜꾸 국립공원 책임자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하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젊은이들이 알 필요가 있다"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앞서 2011년에는 캄보디아 체육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물 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클린월드운동을 통한 환경 정화, 시민의식 개혁, 아동청소년 복지 등 다양한 도움을 전하자 정부 차원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바랐던 것이다. 이를 통해 클린월드운동을 비롯한 아동복지, 사회복지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했다.

이 같은 다각적인 복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세계인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데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 세계 각국에서 상을 수상했다. 인천 지역에서도 범세계적인 복지활동에 대하여 지난해 11월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새 봄 맞아 가족사랑, 4월28일 지구촌 이웃돕기 걷기대회 개최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해마다 봄이 되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가족사랑을 되새기고 지구촌 이웃들을 돕고 있다.

2002년부터 심장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살리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해 홀몸노인, 청소년가장 등 어려운 이웃돕기, 일본 지진피해민돕기 등 도움의 보폭을 넓혀왔다. 더불어 깨끗한 물이 없어 질병 등으로 고통을 겪는 가나, 캄보디아, 케냐, 네팔,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물펌프와 저수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침수되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세계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행사에 직장인, 대학생, 주부, 청소년,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까지 1만 2000명이 동참했다.

15회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오는 4월28일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재난으로 홍수, 가뭄 등 재난이 계속되면서 남아시아 국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질병과 기아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이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 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을 통해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다.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과 화목한 시간을 갖고 지구촌 이웃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져 1만명 이상 참여할 예정이다.


인터뷰/ 장길자 회장

"지구촌 이웃이 잘사는"세상 만드는 것이 소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핵심가치관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30여 년 전부터 어머니의 마음으로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는 장길자 회장을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아져 오늘날 세계적인 단체가 이뤄지기까지 그 가치관은 변함이 없다.

이에 대해 장길자 회장은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말처럼 어머니에게는 한 자녀 한 자녀 모두 소중합니다. 그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데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장길자 회장은 가정 안에서 어머니가 가족들을 하나하나 챙기듯 항상 복지활동의 일선에 앞장선다. 단체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는 물론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한다.

가족에게 하듯 이웃을 보살피는 그는 생명을 잃을 뻔한 사람이 살아났을 때, 과거 도움을 줬던 사람이 자신도 남을 돕겠다며 찾아올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낯선 한국에서 우울증과 향수병으로 고생하던 다문화가정 주부가 삶의 희망을 되찾게 된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마음고생이 심해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베트남 주부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담근 김치를 선물했지요. 설을 맞아 맛있는 떡국과 잡채, 부침개 등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온 지 5년이 다 되도록 한 번도 가지 못한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더니 지금은 한결 밝아진 얼굴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 정말 기쁩니다."

이처럼 그에게는 국가, 언어, 문화, 인종이 다른 세계인들도 한 가족과 다름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하나의 가정과 같다"는 장길자 회장. 그는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안식처이듯 모든 지구촌 가족들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김진국기자 freebird@itimes.co.kr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은 함께 하는 복지활동에 있습니다.

        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복지활동을 통해 '배려와 사랑'을 심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회사 거래처를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회사에 돌아와서는 택시비로 결제를 받았다. 퇴근시간, 풀을 사오라는 아이의 부탁에 사무실에 있던 풀과 연필 몇 자루를 집으로 가져갔다. 사거리에는 맞은편 차량이 서 있기에 빨간 불에 비보호 좌회전을 했다.


모두 사소한 부정행위들이다. 사람들은 평소 정직하고 나름 훌륭한 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생각에 이런 경미한 부정행위는 눈감아 준다. 그리고 스스로를 여전히 도덕적이며 정직한 사람이라고 여긴다. 렇게 도덕성 척도를 자기 스스로의 기준으로 합리화하게 되는 심리를 ‘모럴 다이어트(moral diet)’라고 한다.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듯 자기합리화를 위해 도덕성까지 줄이는 것이다.

일상 속에는 모럴 다이어트 사례가 빈번히 일어난다. 물건을 살 것처럼 상점에 들어가 맘에 드는 물건을 입어 보거나 만져본 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싼 값에 제품을 구입하는 것, 빨간 불에 무단횡단을 하는 것,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더 받고도 그냥 오는 경우 등 모럴 다이어트 사례는 예상 외로 은근히 많다.

199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시카고대학 경제학과 교수 게리 베커(Gary S. Becker)는 인간행위에 대한 분석에서 모럴 다이어트의 심리에 대해 ‘불확실성 하의 합리적 선택’으로 평가했다. 즉 인간은 부정행위로부터 기대되는 이득과 손실을 비교해 이득이 클 때 부정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른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행동을 선과 악이라는 도덕적 관점을 떠나 결과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의 효과만 비교하기 때문이다.

작자미상의 글 인용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자기합리화를 통해 자신의 도덕 불감증을 당연한 권리로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사랑에도 '모럴 다이어트'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이기적 사랑입니다.

학교나 집 밖에서 벌어지는 학생간의 폭력사건을 살펴보면 가해자가 무릎 꿇고 사과를 해도 피해 학생과 부모가  받은 상처를 되돌릴 수가 없는데 대부분 가해자의 부모는 10%도 고개 숙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유는 오직 하나 내 자식이 '기죽을까봐'랍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건 많은 부모들이 피해자의 입장을 바라보면서 가해 학생과 부모를 비난하지만 정작 내 자식이 가해자의 입장에 서게 되면 똑 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남이 하면 죄가 되고 내가 하면 내 자식을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이기적 사랑이 오늘 날 학교 폭력의 원인이 되고 많은 학생들을 고통으로 내모는 결과를 낳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더 무서운건 이런 이기적 사랑이 훗날 내 자식의 미래를 망치고, 나또한 그 피해자로 고통 받을 수 있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모럴 다이어트'식의 이기적 사랑과 배려가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섬겨줄 수 있는 바른 인성입니다. 바른 인성교육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올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은 부모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학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사랑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인성특강'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인성이란 결코 짧은 시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의 교육과 실천을 통해 가능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바른 인성의 시작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복지활동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 헌혈운동, 새새명 가족 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사랑을 실천을 통해 깨닫고 나눌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바른 인성교육...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서 답을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도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복지활동을 통해 감사와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흔히 내가 힘들면 세상도 다 힘들어 보이고, 내가 기쁘면 세상 모든 것도 다 행복해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건 오직 내 마음의 차이일 뿐 세상은 항상 그 자리에 자신의 모습과 역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바꾸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도 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중심이 되서 바라보는 세상이 아니라 타인이 중심이 되어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면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이 주위에 너무나 많고, 사랑이 필요하고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이 너무나 많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사랑 받길 바라기보다 진심으로 사랑을 나눠줄 수 있을 때 그 분들의 웃음 속에서 진한 감사와 행복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땀흘리고 수고로운 봉사활동 속에서도 오히려 '도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복지활동을 통해 감사와 행복의 이유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내 마음 속의 '행복 스위치'는 결국 남을 돕고 사랑할 때 비로소 켜질 수 있다는 이 소중한 진실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행복한 습관을 통해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도에서 소개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 내용입니다.  
행복 소식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지부장인 존 씨는 타인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사회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말한다.

이 단체의 회원들은 산토쉬 나가를 경찰서 안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 및 폐기물을 처리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전선 정리, 화장실 청소, 페인트칠, 그리고 서류철 청소 등을 통해 경찰서를 말끔하게 정리 정돈했다.

존 지부장은 이렇게 말한다. "경찰들은 자신의 삶을 뒤로 한 채 도둑과 범죄,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직무를 하느라 바쁘게 생활합니다. 그러다 보니 업무 스트레스로 경찰서 내 환경미화 및 사무실 정리에 소홀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를 보호해주는 분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 단체는 수차례 헌혈행사를 진행해왔고, 깨끗한 공기 만들기 운동과 함께 환경재난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그들은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한다. 이 같은 활동에 데이비드, 술로차나, 그리고 그 외 다수의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인도 '삭치'
http://www.weloveu.or.kr/pr_room/press/content.asp?idx=674&page=1&gub=O


'사랑 가득, 행복 듬뿍... 김장 나눔은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봄이 오건만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그런 팻말을 목에 걸고 프랑스 파리의 미라보 다리 위에서 한 장님 걸인이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곁을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그 걸인에게 당신이 이렇게 해서 구걸하는 액수가 하루에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걸인은 침통한 목소리로 겨우 10프랑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소리에 행인은 고개를 끄덕이곤 걸인의 목에 걸려있는 팻말을 뒤집어 놓으며 다른 어떤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한달 후,

그 행인이 그 곳에 다시 나타났을 때 걸인은 행인의 손을 붙잡고 감격해 하며 물었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녀가신 뒤 요사이는 50프랑까지 수입이 오르니 대체 어떻게 된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무슨 글을 써놓았기에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는 겁니까?"

그러자 행인은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별다른 게 아닙니다.

원래 당신의 팻말에 써 있는 글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라는 말 대신에 '봄이 오건만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답니다'

라고 써 놓았을 뿐이랍니다."

 

작자미상의 글 인용




 이 이야기는 우리가 쓰는 말 한마디에 따라 얼마든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준 프랑스의 시인인 로제 카이유의 일화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 이란 무미건조한 말만 가지고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감동도 주지 않았지만, 같은 의미지만 거기에 좀더 아름다운 상상의 날개를 달아줌으로써 사람들의 동정심을 자극할 수가 있었던 겁니다.


이왕이면 우리도 살아가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수식어를 하나씩 달아주면 어떻겠습니까?

같은 말, 같은 생활이라도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주면 보다 맛깔스럽고 정감 어린 생활을 할 수가 있을 텐데요.

그리고 힘들고 지친 우리의 이웃과 친구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따뜻한 말한마디를 건네고 더할 수 있다면 그분들 마음 속에 봄이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겠죠^^


WE  LOVE  YOU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말만큼 힘과 위로가 되는 말이 또 있을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사랑을 주고 나눔에 있어서 함께 하는 기쁨, 함께 하는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 사랑의 일환으로 해마다 '어머니 사랑의김치'를 담아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많은 단체들에 의해 매 가을마다 진행되는 '김장 나누기'행사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머니의 마음'입니다.자녀들의 건강을 걱정하고 밥 한공기 뚝딱 비울 수 있는 맛있는 김치를 만들어 주기 위한 어머의 사랑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담뿍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 가득, 행복 듬뿍...김장 나눔은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다 같은 김치가 아닌 어머니의 마음으로 버무려진 회원들의 사랑이,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한 미소를 더해 줄 수 있는 소중한 반찬이 되어 주길 바래봅니다.



     출처:경기일보​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사랑 릴레이가 지난 15일~21일까지 도내 곳곳서 이어졌다.

경기서부권의 나눔온도는 뜨거웠다. 의왕시는 지난 18일 ‘사랑 가득·행복 듬뿍 김장나눔행사’를 열고 2천 박스의 김장을 이웃과 나눴다.

기아자동차 광명소하공장도 지난 16일 광명가학광산 동굴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에 1만㎏의 김치를 지원한 데 이어 안양지역도 250여명의 연성대 학생, 지역주민, 다문화가정과 내빈들이 참여해 4천포기 상당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나눴다. 부천 원미고등학교도 교사와 학생이 한 자리에 모여 김치를 담가 사랑을 나눴다.

동부지역에도 온정의 손길은 이어졌다. 이천경찰서와 민주평통 이천시협의회는 지난 18일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초청, 김장담그기 체험에 참여, 김장김치 40박스를 전달했다.

남부지역에도 사랑릴레이는 이어졌다. 수산업경영인 화성시 연합회는 3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또 오산지역의 독지가인 김병로씨가 마련한 ‘드림스타트 가족-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지역의 사회단체 및 언론인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북부지역은 연천경찰서가 지난 19일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은혜마을에서 김장를 나눴고, 파주장단 주민자치위원회도 김장김치 1천200포기를 담아 전달했다. 양주시와 양주시새마을부녀회는 김장나눔에 팔을 걷어부쳤고, LH 고양사업본부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도 나눔 온도를 높이는 데 동참했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지난 16일 한국지엠 부평본사에서 총 12t의 김치를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강화섬김치로부터 27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총 600만원의 성금을 전달받아 지역불우이웃과 나눴다.

이밖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는 지난 15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800세대에 겨울양식을 전달했다. 삼성전자도 김장 담기에 손을 내밀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지난 19일~20일 양일간 제17회 ‘사랑 나눔 김장축제’를 열고 55t의 김장김치를 소외이웃의 따스한 겨울식량으로 전달했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바르고 정직한 '에이브'로 키워 주세요.


         Clean Descendants 제1차 청소년 인성특강
         깨끗한 정신을 가진 자녀들로 자라주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두 개의 콩






​                                         사진출처:네이버 지식백과 - 콩, 콩나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598&cid=40942&categoryId=32102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613&cid=40942&categoryId=32106
콩 형제가 있었다.
그들은 곡물상회에서 다른 콩들 속에 섞여 있었다.
어느 날, 형 콩은
콩나물 장수에게 팔려 갔다.
주인은 그를 다른 콩들과 함께
어두운 통속에 앉혀 놓고
언제고 잠들기 좋게 따뜻이 방을 덥혀 주었다.
물도 먹고 싶을 때마다 흠뻑 흠뻑 주었다.
참으로 쑥쑥 커나가기에 즐거운 환경이었다.
 
반면 아우 콩은
농부한테로 팔려 갔다.
그의 주인은 그를
햇빛이 내리는 밭에다 심었다.
밤에는 춥고 낮에는 더운 흙 속이었다.
물도 입이 터지게 빨아야
간신히 목을 축일 정도였다.
고통스러운 환경이었다.
 
그러나 남이 해 주는 대로
편히 먹고 자란 형 콩은
사람들의 한끼 국거리로 그 삶을 마쳤다.
 
다만 제 힘으로 뿌리를 내리고 자란 아우 콩만이
많은 열매를 맺어 후손을 보았다.
작자미상의 글 인용
우리는 누구나 우리의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지나쳐 남에게 싫은 소리를 듣거나 잘못에 대한 충고마저도 잘못된 사랑으로 내치고 보호하려고만 한다면 그 아이는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결국 제 몸이나 키우다 한 끼의 국거리로 전락한 형 콩처럼 세상 가운데서 자기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비록 아프고 더디더라도 아우 콩처럼 아이의 품성을 닦아주고, 좋은 충고로 귀를 씻겨주고, 사랑으로 이웃에 정을 나누며 수고의 땀으로 정직한 노력의 댓가를 가르쳐주는 것이 아이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내일의 행복한 세상을 이끌 청소년들에게 인성특강을 통해 사랑과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기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람만이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노력의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정직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아이들을 어떤 콩으로 키우고 싶으세요? 그 선택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011년 1월 31일 성남 분당구청에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Clean Descendant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을 열게 되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성교육이 잘 돼 있는 나라였지만,  물질적으로 풍족해지면서 인성교육에 소홀해져 아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우리청소년들이 깨끗한 정신을 가진 후손들로 자라주기를 바란다" 고 하시며 이번 행사에 취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교육에 참석한 성남시 중•고등학생 120여 명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교육에 열중했다.

이날 강사진으로는 유니세프 조정관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아동복지와 청소년 인성지도에 힘쓴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과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가 초청 되었습니다. 

강사진들은  아울러 이전까지는 이성이 지배하는 좌뇌적인 사회였다면 이제는 감성이 지배하는 우뇌적인 사회로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올바른 인성 함양이 리더의 기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청소년이 반드시 지녀야 할 4대 품성으로 정직, 타인에 대한 배려, 자기조절, 도전정신을 꼽으며 “콜라는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폭발하지만 물은 모든 자극을 받아들인다. 우리는 콜라가 아닌 물같이 자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제언해 주셨습니다.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는 오늘날 학교가 지식만을 전달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이번 청소년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번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 인성함양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소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알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앞으로 ‘정직한 에이브’로 불렸던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정직하고 반듯하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년소녀가장돕기,청소년사회활동 지원, 바른인식고취캠페인 등 청소년 복지에 더욱 힘쓰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kr/activity/content.asp?idx=146&page=2&act=I&gu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