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코스모스'로 떠나는 즐거운 우주 여행...


    기다리던 다큐사이언스...'코스모스' 
      드디어 우리 앞에 다가 왔습니다.


과학과 우주물리학이라는 어려운 단어 속에서 하늘은 누구에게나 동경의 대상이고 꿈과 상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마음의 캠버스 입니다. 그 우주 속에서 나와 내면의 또 다른 나의 목소리를 듣게 됐을 때의 그 떨림과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과학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는 지구라는 작은 울타리를 넘어 무한대의 세계로 마음의 눈을 열어주었습니다.
그 감동을 조금이나마 지면을 통해 열 수 있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이제 거대한 우주 속에 서 있는 여러분의 자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네이버 캐스트 - 코스모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7&contents_id=51008



1980년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방송되어 7억 5천만 명이 시청한 전설적인 과학 다큐멘터리인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을 통해 더욱 화려하게 부활합니다. 유명한 천체 물리학자이자 작가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30여 년 만에 리메이크된 [코스모스]의 해설을 맡아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우주에 대한 탐구와 경이로운 우주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부활하다


- 칼 세이건의 뒤를 이은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코스모스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은 한 세대 전 우리를 우주로 안내했습니다. 그는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는 능력도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훌륭한 과학자였습니다. 그는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메탄 호수가 있음을 예측했고, 초기 지구의 대기에 강력한 온실 가스가 존재한 것도 입증했습니다. 화성의 계절 변화가 흩날리는 먼지 때문임을 가장 먼저 안 학자도 그였습니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Neil deGrasse Tyson)은 19개의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유명한 천체 물리학자입니다.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과학자의 꿈을 가졌던 17세의 타이슨은 칼 세이건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코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던 세이건은 뉴욕 이타카에서 타이슨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그를 초대했고, 칼과 함께했던 그날 타이슨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 후 타이슨은 천체물리학자가 되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부활시킵니다.



인간의 눈은 우주의 빛 중 극히 일부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 기술 덕분에 시각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만 수십 억 개가 표류하고 있는 떠돌이 행성1), 무수히 많은 별과 무수히 많은 세계가 존재하는 은하계, 거대한 나선형 모양의 이웃 은하 안드로메다, 처녀자리 초은하단에 속한 수천 은하, 하지만 처녀자리 초은하단조차 우주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아는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다중우주


- 우주 위의 또 다른 우주

'관측 가능한 우주'라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상상의 우주선에 타고 있어도 우리가 볼 수 있는 시공간의 범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게 '우주의 지평선'입니다. 그 지평선 너머에 펼쳐진 우주는 한 마디로 너무 멉니다. 138억 년이라는 우주의 역사에서 그곳의 빛은 아직까지 우리에게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추측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관측 가능한 우주 속의 무수한 세계, 그 모든 별과 은하와 은하단이 수많은 우주로 이뤄진 무한한 바다의 작은 거품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주 위의 또 다른 우주, 바로 '다중우주론'입니다.


우주 달력


- 우주의 나이를 1년짜리 달력으로 압축한다면?

우리 인간은 100년도 채 살지 못합니다. 우주의 나이는 무려 138억 살입니다. 그런 우리가 코스모스의 역사라는 아득한 시간을 어떻게 이해할까요? 우주의 시간을 이해하기 위해 그 전체를 1년짜리 달력으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우주 달력은 1월 1일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이 담겨 있는 달력입니다. 이 달력의 한 달은 실제 시간으로 약 10억 년입니다. 그리고 하루는 약 4천만 년에 해당합니다. 그럼 최대한 먼 과거, 우주 최초의 순간으로 떠나 볼까요?




1월 1일, 빅뱅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으로선 이때가 우리가 아는 가장 먼 과거입니다. 우리의 우주는 원자 하나보다 작은 점에서 시작됐습니다. 그 점이 대폭발을 일으켜 우주의 팽창이 시작됐고 그와 함께, 오늘날 우리가 아는 모든 에너지와 물질이 발생했습니다. 1월 10일 중력에 의해 뭉치고 가열된 가스 덩어리들에서 최초의 별들이 탄생합니다. 1월 13일, 그 별들이 한데 모여 최초의 작은 은하들을 형성합니다. 작은 은하들이 모여 큰 은하를 만들었고, 우리 은하도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우리 은하가 형성된 건 약 110억 년 전 우주 달력 날짜로는 3월 15일입니다. 수천억 개의 태양이 생겼습니다. 우리의 태양은 아직 만들어지기 전으로, 훗날 우리의 태양계와 생명체가 탄생하게 됩니다. 과연 우주 달력에서 인류의 시작은 과연 몇 월 며칠이었을까요?



오늘도 하늘을 향해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 상상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자유니까요...

어릴 적 우산을 타고 바람을 따라 먼 나라로 가고 싶었던 저의 꿈처럼요^^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36.5도로 사랑을 나눠보세요^^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사람이나 동물이나 공통적으로 가진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피'즉 '혈액'입니다.

그리고 연체 동물과 갑각류를 제외한 척추동물,연체동물,유형동물은 사람과 같은 붉은 색의 피를 가직 있습니다. 그래서 넓게 보면 사람의 혈액과 동물의 혈액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 사람과 동물 간에 수혈도 가능할까요? 결론은 불가능하다입니다.

먼저는 미세하지만 DNA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고 면역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몸에서 면역거부 반응이 일어나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정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근본적 이유는 항원-항체의 거부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이것은 마치, A형이 B형에게 수혈을 하게 되면 곧바로 몸에서는 A형의 혈액을 바이러스로 인식해 공격하게 되고 급격한 거부반응으로 심장의 쇼크를 주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비록 우리 눈에는 다 같은 혈액으로 보이지만 신체 내부에서는 그 차이를 크게 느끼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의 사람끼리 수혈을 금하는 것처럼 사람과 동물 간의 수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 국가들과 아프리카 원주민들 사​이에는 동물의 생피를 건강식으로 애용하고 직접 소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쇼크사가 발생되지 않는건 혈관내 직접 수혈이 아닌 전혀 다른 식도를 통해 피를 흡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식습관은 동물 혈액 속에 포함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아무 방비없이 체내로 받아들이는 치명적 실수를 범하게 되서 동물들은 이겨낸 바이러스지만 사람한테는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와 생명까지 위독하게 만드는 경우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수혈은 사람 대 사람만이 가능하고 같은 항원, 항체를 가진 사람의 혈액만이 긴급한 상황에 놓인 환자와 혈액질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사랑의 방법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런 한정적이고 필수 불가결한 혈액이 사람들의 무관심과 오해로 인해 점점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줄어들어 많은 환자들이 생명의 위협과 건강을 잃어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수년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어 헌혈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인간의 체온이 36.5℃인건 1년 365일을 뜨거운 마음으로 매 순간 순간을 사랑하며 살라는 뜻"이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처럼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이 한 걸음 더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나의 작은 희생을 통해 큰 사랑을 베푸는 헌혈운동에 여러분의 손을 내밀어 보시기 바랍니다.




기사출처:인천일보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587


​폭염이 도시를 뒤덮은 2일. 인천적십자혈액원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더니 한명 한명 혈액원 안으로 들어갔고 옷소매를 걷어부쳤다. 이들은 릴레이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사람들이다.

오전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이날 헌혈 참가자들의 줄은 끝없이 이어졌다.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들뿐 아니라 방학을 맞아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의 모습이 참여, 1000여 명에 이르는 인원에 헌혈에 동참했다.

인천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경기서부지부 표기상 대표는 "이번 헌혈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는 위러브유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전 세계에서 실시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인천의 경우 방학기간에 헌혈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해마다 헌혈을 한다는 서영아(42·연수구)씨는 "몸이 불편한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픈 아이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편안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을 하고 휴가를 가려고 기다렸다는 한기태(20·남동구) 씨는 "헌혈은 사람을 살리는 힘"이라며 "반드시 나를 희생해야 하는 만큼 어떤 봉사보다 값지고 보람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현상만 인천혈액원 원장은 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해 "이런 운동이 계속된다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오늘 헌혈을 하신 분들만이라도 자녀들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교육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규모 헌혈은 휴가철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응급사고 환자의 수혈뿐 아니라, 특히 백혈병 등 만성적 혈액투석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범세계적인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행사엔 고남석 인천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레이첼이 돌아왔어요^^...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선택 '인성강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좋은 교육 '인성강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레이첼 집으로 돌아오다.

12일(현지시간) 가출을 한 뒤 부모에게 학비와 생활비를 지급하라고 소송한 미국 10대 소녀가 결국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결합했다. 가족들은 이제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미국 뉴저지주의 사립학교인 모리스 가톨릭 고등학교 3학년(12학년)인 레이첼 캐닝의 귀가에는 어떠한 재정적 원조나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 측의 변호인 엔젤로 사르노는 "이번 일은 법원이 아닌 상담전문가 사무실에서 해결됐었어야 했다"며 "감정의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힐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평화롭게 끝났다"면서 더 이상의 정보에 대해서는 함구했다.앞서 레이첼은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가 18세 생일이 되기 이틀 전인 지난해 10월30일 집에서 쫓아냈다"며, 양육비와 학비 등의 지급을 중단해 아버지 션 캐닝과 엘리자베스 캐닝을 상대로 이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출처:ytn 뉴스  - http://www.ytn.co.kr/_ln/0104_201403060848156846 


하지만 그녀의 부모는 "딸을 내쫓은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통금시간과 집안 일 돕기 등 규칙이 싫다며 스스로 집을 나간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한 것은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등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그렇게 요구한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4일 열린 첫 번째 심리에서 피터 보가드 뉴저지주 고등법원 판사는 "12살 아이가 X박스 게임기를, 15살이 아이폰을 사달라고 소송하는 것을 우리가 용납하고 있냐"며 "부모가 부과한 의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집을 나가서 경제적인 손실을 주장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부녀가 왜 한 집에서 살 수 없는 것인가? 함께 살기 위해 좀 더 노력하라"며 레이첼에게 지금이라도 집으로 돌아가 부모와 함께 생활하라고 권고했다.

한편 레이첼은 가출 후 친한 친구 집에서 생활을 했으며, 친구의 아버지가 소송 비용을 댔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출처: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313_0012783620&cID=10104&pID=10100

얼마 전 부모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던 미국의 철없는 10대 소녀 '레이첼'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결국 집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부모를 변호했던 변호사의 말처럼 "감정의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힐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겠죠. 하지만 언제나 성인이 되어 자식을 낳고 키우게 되면 지금의 자신의 철없는 행동으로 부모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비단 먼 나라 미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겁니다. 우리나라에도 비록 언론에 기사화되지는 않았어도 부모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철없는 자녀들의 이야기는 이웃과 부모 사이에서 한숨과 눈물 속에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부모와 자녀들 간에 꼭 필요한게 바로 '인성교육'입니다.

바른 '인성교육'은 부모와 자녀 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레이첼을 사랑했던 부모와 이를 깨닫지 못했던 자녀의 문제가 미연에 방지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학부모와 자녀를 위한 '인성강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복지의 실천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통해 진행되고 함께하는 '인성강의' 그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직접 교육에 참여치 못하는 분들을 위해 여성신문에 실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성강의' 기사를 게재합니다. 기사를 통해 좋은 방법을 함께 찾아 보시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첫걸음을 잘 떼시길 바랍니다.

기사출처: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54114



글로벌 인성교육 나선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해외 봉사활동, 자녀와 함께 참여하세요”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인성교육이 더 중요합니다.”


아 동·청소년 복지활동을 30여 년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특강에 나섰다. 5일 경기 성남시 가천대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진행된 인성교육 특강은 ㈜동아이지에듀와 진학사에서 공동 주최한 자녀 교육 프로젝트 ‘신나는 학부모 대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는 자녀의 인성교육과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5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장 회장은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으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자녀의 인성교육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귀감이 되는 것”이라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보여주고 온화한 사람으로 가르치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함께 장 회장은 글로벌 시대의 인성교육에 대해 “세계를 이웃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이들을 배려하는 봉사활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다”며 “이 과정을 통해 대화와 소통이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후변화로 바닷물에 잠기고 있는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개최했던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가족들이 참여한 사례를 들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학부모 남인정씨는 “그동안 인성교육이라고 하면 추상적으로 느껴져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됐다”며 “중학생이 된 아이가 사춘기를 겪는 시기여서 대화가 필요했는데 봉사활동을 함께 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장 회장은 올해 2월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서울지역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인성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아직 마음껏 꿈을 펼치지 못한 아이들이 절망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는 자신의 철학에 따라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국내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 자원봉사 체험, 인성교육 등을 전개해왔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돕고 소년소녀 가장, 결손 가정, 빈곤 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또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농촌 일손 돕기, 군부대 위문, 재난 피해 돕기, 물 부족 국가에 물 펌프 설치, 세계 기후난민 돕기,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 등 제한 없는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전 세계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해 세계 각국에서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사랑으로 내딛는 희망 한 걸음.. 행복 두 걸음


           기후변화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희망의 발걸음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영국 언론, IPCC 제2실무그룹 보고서 초안 입수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기후변화로 금세기 10년마다 작물수확량이 최대 2%씩 감소하는 등 식량난이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이달 말 발표할 보고서에 담긴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전했다.

인디펜던트는 기후변화의 영향과 취약성 등을 다룬 이런 내용의 IPCC 제2분과 실무그룹 보고서 초안을 17일(현지시간) 입수해 보도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보고서는 기후변화로 남은 금세기 기간 10년마다 최대 2%(중간값 기준)씩 작물수확량이 줄어든다고 예상했다.
반면 수요는 2050년까지 10년마다 14%씩 늘어날 추세여서 식량안보에 타격이 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따라서 기후변화 적응 계획에 대해 투자 속도를 높이지 않으면 영양결핍을 겪는 5세 이하 아동의 수가 2050년까지 2천만∼2천500만명(17∼22%)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추산했다.
보고서는 또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5℃ 상승하면 세계경제가 0.2∼2.0%의 총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012년 세계 전체 국내총생산(GDP)이 71조8천억 달러였음을 토대로 추산하면, 이는 최대 1조4천억 달러에 달하는 액수라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보고서는 또 지구온난화로 특히 아시아에서 대규모 이주가 발생할 수 있으며, 내전과 폭력시위 등 유혈분쟁 위험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금세기 말 수억 명이 해안 침수로 피해를 보고 토지가 유실돼 거주지를 잃을 것"이라며 피해 인구의 다수는 동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 주민이 되리라고 전망했다.

이번 보고서는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이다.
IPCC는 이번 문서를 비롯한 3개 실무그룹의 보고서를 종합해 오는 10월 최종판을 내놓을 계획이다.



출처:네이버 뉴스 - 연합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6812980

기후변화와 이로인한 재앙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이주와 질병, 전쟁에 위협 속에 내몰릴 수 있다는 국제적 인식이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를 통해 보고서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환경재앙 이젠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눈 앞의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 현실이 당장 바뀔 수는 없겠지만 마음과 뜻을 함께 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다면 악화일로로 걷고 있는 환경파괴의 시계를 늦추고 되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전 세계적인 환경단체들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환경단체들이 오늘도 소중한 땀과 눈물로 지구의 미래를, 우리의 삶을 걱정하고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들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의식과 생활 환경을 변화시키는 환경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을 하천과 도로와 산을 정화하고 깨끗한 환경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무심코 행해왔던 행동들이 화경파괴의 주범이 되어왔음을 교육을 통해, 실천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통해 현실 속에서 기후재앙의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리 지구촌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기적 지원과  장기적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그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우리의 환경을 지키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과 환경을 후손들에 의해 보존케 하는 이 일이야말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진정한 복지활동이라  믿고 있습니다.

불안한 미래가 아닌, 준비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준비해가는
복지대계( 之大計) 그 행복한 밑그림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출처:아시아 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85339&thread=09r02

 한국에서 비행기로 10시간 내 도착하는 남아시아 3개국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지구촌 이웃나라들이 극심한 기후재난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에 따른 홍수, 가뭄 같은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식수 부족과 각종 질병, 기아로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의 복지단체가 나섰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새 봄을 맞아 가족사랑을 되새기고 지구촌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열었다.
 운동본부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급변하는 사회환경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는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전했다.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이라는 슬로건과 같이 남아시아 기후난민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 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1만2000명이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네팔, 가봉, 가나, 튀니지 등 각국 대사를 비롯해 서영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장, 하리반 우워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 홍기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신용우 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탤런트 이순재, 김성환,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 대자연 활동가 그룹 그린플러스의 환경노래,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 동작시범과 군악대 연주 등을 시작으로 식전행사 1부 기념식, 2부 걷기대회, 3부 기후변화 체험 부대행사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물과의 대화

               
          물​에게 건네는 한 마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뒤에 오는 놀라운 변화
   
얼마 전 언론과 방송을 통해 2리터 이상의 생수를 마실 때 우리 몸 속에 놀라운 긍정적 변화가 생긴다는 보도가 나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 스크랩 기사를 검토 하던 중 물을 통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 소개되어 포스팅해 올려 봅니다. 참고하셔서 물과 친해지고 물에게 사랑의 대화를 많이 건네보시기 바래요
밤새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생수를 나란히 4개의 잔에 따라 두면 가족들은 일어나는 대로 찬물부터 한 잔씩 마시고 출근과 등교 준비를 합니다. 물을 차게 식히면 약 20~25% 정도의 물분자가 육각형 형태의 육각수로 변합니다.
우리 몸 속 물분자의 약 60%가 이 육각수 덕분에 보통 물보다 높은 흡수율을 발휘해 밤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됩니다.
 
김 과장과 아들은 찬물을 시원스레 들이켜는 반면 찬물을 싫어하는 아내는 따라두었다가 미지근해지면 마시고, 변비가 있는 수험생인 딸은 꼭꼭 씹어 마십니다. 재미있는 것은 물을 따르면서 아내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마시는 가족들은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 서로에게 인사를 하는 듯하지만 사실 물에게 건네는 감사의 인사죠.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사랑한다고 말을 하면 물 분자의 결정이 아름다운 육각형 형태를 띠지만 욕을 하거나 증오할 때 물의 결정을 촬영하면 일그러진 모양을띠기 때문입니다.
그럼 좋은 물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의외로 간단합니다.
오염되지 않아야 하며 미네랄이 들어있으며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를 끓이지 않은 생수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적어도 하루에 1.5ℓ정도는 마셔야 하며 노화방지나 암이나 당뇨 예방이 목적이라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참조: 조선일보 기사 내용 중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어머니의 마음으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세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채워가는 사랑의 '복지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 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 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 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작자 미상의 글 인용

'어머니의 마음'이 기적을 일으키는 이유는 단 하나,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깊은 사랑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큰 사랑의 울림을 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바로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추구하는 사랑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펼쳐나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사랑이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인생이라는 노트에 사랑의 연필로 행복을 채워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행복 스토리...

 오늘은 인천일보에 실린 기사를 대신 올려봅니다.


출처:인천일보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138



국경없는'어머니 사랑'실천 … 행복한 지구촌 꿈꾼다  


인천유나이티드 개막전 응원·청소 … 환경정화 운동 전개심장병 어린이 치료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 돕기 앞장클린월드 운동 전개 … 가봉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 협약

복지활동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깨끗한 환경, 편리하고 안전한 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복지(福祉)다. 그런 의미에서 의료, 경제지원, 재난구호 같은 활동뿐 아니라 삶의 근간인 자연환경 보호, 지역사회 지원 등도 복지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다각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단체가 있다. 재난, 질병, 가난 등으로 고통을 겪는 이웃을 돕고, 오염된 지구환경 정화, 서포터즈 자원봉사, 지역사회 돕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을 넘어서라도 어디든 달려가는 사람들. 복지계의 어머니로 불리는 장길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다.

지난 3월 3일 인천에서 올 시즌 프로축구 홈 개막전이 열렸다.

송영길 인천시장,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의 경기가 열렸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관중석에서는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띈 것은 관중석에 커다랗게 수놓아진 'WE♥U'라는 문구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부천 지역 회원 4500여명이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를 담아 녹색, 파랑, 빨강, 주황,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의 서포터즈 자원봉사에 고마움과 자신감을 느낀 선수들은 경기장을 힘차게 달렸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관중석으로 달려가 자신들을 뜨겁게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로 답례를 전했다.

행사 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시민들이 남기고 간 응원도구, 음식물 등 각종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관중석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훈훈함을 더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개막전 행사에서 열띤 응원을 해주신 것을 통해 인천시에 대한 애정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선수들과 시민들의 화합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던 이들의 활동은 국민건강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정신의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은 지역, 국가에 제한되지 않는다.

전국 각지의 선수단 서포터즈는 물론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선수단을 정성껏 맞이하고, 통역, 한국문화체험 등 세심한 배려로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들은 인천·경기 지역에서만도 인천문학경기장, 인천항 등 지역 일대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연평도 재난피해민들에게 이불, 난방비 등을 지원했다.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진행하는 한편,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위해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다문화가정 화합 초청잔치, 청소년 인성교육, 학부모를 위한 자녀 인성교육 특강,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돕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전 세계 기후난민과 물 부족 국가 등을 돕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불우이웃돕기 김장 나눔, 연탄 배달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이들의 복지활동에는 중견 탤런트인 이순재 씨도 10년 가까이 후원회장을 맡으며 함께한다.

이순재 씨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 받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국내 어려운 이웃돕기에서 시작해 재난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해 눈물 겨운 봉사와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칭찬했다.

이순재 씨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전문가인 이배근 아동학대예방협회장이 상임고문을 맡고 탤런트 김성환이 친선대사로, 가수 이승훈, 산악인 한왕용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헌신적 복지활동에 세계인 감동, 국가적 차원의 교류 요청

이 같은 활동은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이뤄진다.

특징적인 것은 세계 각국에 회원들이 있어 현지에서 직접 복지활동을 전개한다는 점이다.

가령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으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가나, 케냐, 캄보디아, 라오스 등 각국에 물펌프를 설치해주었다.

지진이나 태풍, 홍수, 폭설 등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겪은 일본, 네팔,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성금 및 물품을 지원했다. 남미 페루에서는 지진 피해로 무너진 학교를 복구해주기도 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각국 회원들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저소득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을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세계인들이 동참하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각 나라 정부, 지자체, 언론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깨끗한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을 가꾸고 지켜 후손(Descendants)에게 물려주자는 글로벌 복지캠페인이자 의식개혁운동이다. 지난해 4월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등으로 오염된 각 나라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지구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12만 명 넘는 세계인들이 동참했다.

이처럼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복지활동에 세계 각국에서도 공감하며 함께 협력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과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외국 정상이 비정부민간기구(NGO) 단체장과 개별 협약을 체결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게다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에 감동한 온딤바 대통령은 "여러분이 가봉으로 와서 가봉의 형제들에게 여러분의 경험을 알려주기를 바란다.

함께 한다면 국제환경운동이라는 이 프로젝트가 더 강한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가봉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클린월드운동을 전수했다. 가봉 대통령실과 공동주최로 클린데이 선포식을 갖고 5km에 이르는 수도 리브르빌 해변에서 현지 대학생들과 정화활동을 펼친 이날 행사는 대학생들뿐 아니라 정부기관 등 각계 인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당시 오메흐 엔뚜꾸 국립공원 책임자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하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젊은이들이 알 필요가 있다"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앞서 2011년에는 캄보디아 체육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물 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클린월드운동을 통한 환경 정화, 시민의식 개혁, 아동청소년 복지 등 다양한 도움을 전하자 정부 차원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바랐던 것이다. 이를 통해 클린월드운동을 비롯한 아동복지, 사회복지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함께 전개할 것을 합의했다.

이 같은 다각적인 복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세계인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데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 세계 각국에서 상을 수상했다. 인천 지역에서도 범세계적인 복지활동에 대하여 지난해 11월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새 봄 맞아 가족사랑, 4월28일 지구촌 이웃돕기 걷기대회 개최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해마다 봄이 되면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가족사랑을 되새기고 지구촌 이웃들을 돕고 있다.

2002년부터 심장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살리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해 홀몸노인, 청소년가장 등 어려운 이웃돕기, 일본 지진피해민돕기 등 도움의 보폭을 넓혀왔다. 더불어 깨끗한 물이 없어 질병 등으로 고통을 겪는 가나, 캄보디아, 케냐, 네팔, 인도네시아 등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물펌프와 저수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침수되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세계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행사에 직장인, 대학생, 주부, 청소년,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까지 1만 2000명이 동참했다.

15회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오는 4월28일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재난으로 홍수, 가뭄 등 재난이 계속되면서 남아시아 국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질병과 기아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이들에게 정수시설 및 의료 지원, 주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을 통해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다.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과 화목한 시간을 갖고 지구촌 이웃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져 1만명 이상 참여할 예정이다.


인터뷰/ 장길자 회장

"지구촌 이웃이 잘사는"세상 만드는 것이 소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핵심가치관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30여 년 전부터 어머니의 마음으로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는 장길자 회장을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아져 오늘날 세계적인 단체가 이뤄지기까지 그 가치관은 변함이 없다.

이에 대해 장길자 회장은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말처럼 어머니에게는 한 자녀 한 자녀 모두 소중합니다. 그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이웃들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데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장길자 회장은 가정 안에서 어머니가 가족들을 하나하나 챙기듯 항상 복지활동의 일선에 앞장선다. 단체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는 물론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만나 손을 잡고 위로한다.

가족에게 하듯 이웃을 보살피는 그는 생명을 잃을 뻔한 사람이 살아났을 때, 과거 도움을 줬던 사람이 자신도 남을 돕겠다며 찾아올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낯선 한국에서 우울증과 향수병으로 고생하던 다문화가정 주부가 삶의 희망을 되찾게 된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마음고생이 심해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베트남 주부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담근 김치를 선물했지요. 설을 맞아 맛있는 떡국과 잡채, 부침개 등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한국에 온 지 5년이 다 되도록 한 번도 가지 못한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더니 지금은 한결 밝아진 얼굴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 정말 기쁩니다."

이처럼 그에게는 국가, 언어, 문화, 인종이 다른 세계인들도 한 가족과 다름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하나의 가정과 같다"는 장길자 회장. 그는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안식처이듯 모든 지구촌 가족들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김진국기자 freebird@itimes.co.kr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은 함께 하는 복지활동에 있습니다.

        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복지활동을 통해 '배려와 사랑'을 심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회사 거래처를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회사에 돌아와서는 택시비로 결제를 받았다. 퇴근시간, 풀을 사오라는 아이의 부탁에 사무실에 있던 풀과 연필 몇 자루를 집으로 가져갔다. 사거리에는 맞은편 차량이 서 있기에 빨간 불에 비보호 좌회전을 했다.


모두 사소한 부정행위들이다. 사람들은 평소 정직하고 나름 훌륭한 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생각에 이런 경미한 부정행위는 눈감아 준다. 그리고 스스로를 여전히 도덕적이며 정직한 사람이라고 여긴다. 렇게 도덕성 척도를 자기 스스로의 기준으로 합리화하게 되는 심리를 ‘모럴 다이어트(moral diet)’라고 한다.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듯 자기합리화를 위해 도덕성까지 줄이는 것이다.

일상 속에는 모럴 다이어트 사례가 빈번히 일어난다. 물건을 살 것처럼 상점에 들어가 맘에 드는 물건을 입어 보거나 만져본 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싼 값에 제품을 구입하는 것, 빨간 불에 무단횡단을 하는 것,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더 받고도 그냥 오는 경우 등 모럴 다이어트 사례는 예상 외로 은근히 많다.

199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시카고대학 경제학과 교수 게리 베커(Gary S. Becker)는 인간행위에 대한 분석에서 모럴 다이어트의 심리에 대해 ‘불확실성 하의 합리적 선택’으로 평가했다. 즉 인간은 부정행위로부터 기대되는 이득과 손실을 비교해 이득이 클 때 부정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른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행동을 선과 악이라는 도덕적 관점을 떠나 결과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의 효과만 비교하기 때문이다.

작자미상의 글 인용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자기합리화를 통해 자신의 도덕 불감증을 당연한 권리로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사랑에도 '모럴 다이어트'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이기적 사랑입니다.

학교나 집 밖에서 벌어지는 학생간의 폭력사건을 살펴보면 가해자가 무릎 꿇고 사과를 해도 피해 학생과 부모가  받은 상처를 되돌릴 수가 없는데 대부분 가해자의 부모는 10%도 고개 숙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유는 오직 하나 내 자식이 '기죽을까봐'랍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건 많은 부모들이 피해자의 입장을 바라보면서 가해 학생과 부모를 비난하지만 정작 내 자식이 가해자의 입장에 서게 되면 똑 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남이 하면 죄가 되고 내가 하면 내 자식을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이기적 사랑이 오늘 날 학교 폭력의 원인이 되고 많은 학생들을 고통으로 내모는 결과를 낳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더 무서운건 이런 이기적 사랑이 훗날 내 자식의 미래를 망치고, 나또한 그 피해자로 고통 받을 수 있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모럴 다이어트'식의 이기적 사랑과 배려가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섬겨줄 수 있는 바른 인성입니다. 바른 인성교육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올바른 인성교육의 시작은 부모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학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사랑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인성특강'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인성이란 결코 짧은 시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의 교육과 실천을 통해 가능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바른 인성의 시작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복지활동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 헌혈운동, 새새명 가족 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사랑을 실천을 통해 깨닫고 나눌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바른 인성교육...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서 답을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