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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9일 수요일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다

       고아원을 찾아 사랑과 정을 나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도네시아아날리사


메단(아날리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델리스르당에 있는 아누그라 까지 고

아원에 의류비 지원 및 냉장고 기증을 했다.

이번 활동은 전 세계에 어머니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

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 지원행사에는 헨디 주한 시만준탁 메단 종교국장과 모로코에

서 온 교환학생 압둘 학(23)씨도 참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우리 나라와 함께 인도주의적인 봉사

를 지속적으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그는 간단히 설명했다.


국제사회로부터 많은 상을 받은 이 복지단체가 아누그라 까시 고

아원에 도움을 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이 고아원에는 지난 2004

년 쓰나미로 인해 부모를 잃은 48의 나이스 섬 아이들이 지내

고 있다. 비록 이미 지난 일이지만 그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은 그 사건을 잊을 수가 없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의류비와 냉장고 지원 외에도 이미용

봉사와 영어교육을 함께 준비했다.


큰 기쁨


이 행사에는 모로코에서 온 압둘 학 씨도 자원봉사자로 동참했

. 그는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페이스페인

팅을 해줄 때 예쁜 그림이 않았는데도 아이들에게 매우 즐거워했

다고 말했다.


"이 기분을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저는 작은 사랑을 주었을 뿐인

데 오히려 아이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은 느낌입니다."라고 그

는 말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한국에서 시

작해 온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은 마치 사람

들에게 물과 같은 존재여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기쁘

게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머니의 사랑은 모든 이들을 성공하

게 하는 열쇠가 된다.

왜냐하며 어머니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평등하며, 평화를 만들

기 때문이다.




2014년 4월 7일 월요일

미래 세대를 위한 복지활동

         (禹公移山)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우공이산(禹公移山)이라는 중국의 고사가 있습니다. 우공이라는 노인이 마을을 막고 있는 산을 치워버리겠다고 굳게 결심하자 산이 놀라서 스스로 옮겨 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실천에 옮긴 할머니가 있습니다.
바로 모래뿐인 사막에 숲을 만든 것입니다.



중국 3대 황사 발원지의 하나인 황토 고원에 마오우수 사막입니다.

나무 한 그루 찾기 힘든 사막을 불현듯 강남구 2배 면적의 넓은 숲이 가로막습니다.
사막으로 변했던 땅을 인간의 힘으로 복원한 숲입니다.
한 여성의 결심에서 비롯됐습니다.
이 지역의 평범한 농민이던 뉴위친 씨는 1978년 사막에 숲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뉴위친/65세 : 큰 바람이 한 번 불면 집 절반이 모래에 잠겼습니다. 후손들이 이곳에서 계속
살려면 제가 결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키우던 가축을 팔고 주변에서 돈을 빌려 뉴 씨 일가족은 나무 심기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경험 부족과 주변의 냉대, 무관심으로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3년 넘게 키운 나무들이 하룻밤 바람에 모두 뿌리 뽑힌 적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만두라고 권했죠. 너무 많은 고생과 돈이 들어가니까요. 하지만 생각했죠.
실패가 없으면 성공이 있겠느냐고요.]


1년에 40만 그루씩 30년 넘게 대를 이어 계속한 노력은 마침내 사막에 생명이 되살아나는
기적을 이뤘습니다.
사막을 10km 이상 북쪽으로 밀어냈습니다.
이들 일가의 우공이산은 그럼에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사막에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한 전쟁의 최일선에서 여전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출처:네이버 뉴스 - 中 사막에 숲 일군 '우공' 할머니…기적같은 사연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
=0000275542&date=20140404&type=2&rankingSeq=2&rankingSectionId=104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지만 그 누군가가 나이기는 주저하는 세상 속에서 뉴위친씨와 가족들의 노력은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지금의 편안함이 아닌 후손들을 위한 소중한 실천이 오늘의 큰 기적을 만들어낸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무를 심는 일은 그래서 어찌보면 작은 일이지만 미래를 위한 소중한 선택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진정한 복지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 세계적인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환경과 사람과 살리는 폭넓은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나무를 심고 가꾸는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페루 리마 지부 회원들이 참여한 '나무 심기 캠페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kr/activity/content.asp?idx=147&page=2&act=O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등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는 국제적인 클린월드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클린월드운동은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자는 기치 아래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2010년 12월 5일 위러브유 페루 리마지부는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으로 ‘나무는 생명의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나무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로스올리보스 데 프로 공원에서 이뤄졌으며 위러브유 회원 220여 명이 참여하여 1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각자 삽과 호미, 괭이 등 기본적인 도구를 비롯해 주변 청소를 하기 위한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도 자발적으로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평소 직장일로 봉사활동 참여가 어려웠다는 프레디 씨는 “아내와 아이와 함께 나무 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다른 회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기 위해 서로 일을 분담하여 협력한 결과 오랜 시간이 걸릴 작업을 짧은 시간 내에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멜리사 씨도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며 한 그루 한 그루 나무를 심었다”며 “100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는 손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나무 심기 캠페인을 바라보는 시민들과 로스올리보스 구청 관계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페루 리마 로스올리보스 지역행정구 Richardson Armas Asmad(리차드슨 아르마스 아스마드) 대표의원은 “우리가 환경을 사랑하고 아껴야만 밝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나무 심기를 장려하는 한국과 위러브유운동본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로스올리보스 구청 환경과 Maria Blanca(마리아 블랑카) 부담당자도 “청년들의 높은 참여율에 놀랐다”며 “요즘 청년들은 스포츠 같은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지내기 바쁜데, 위러브유운동본부의 청년 회원들이 환경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인상적이다”고 감탄했다.


위러브유 페루 리마지부장은 “현재 페루는 급격한 경제성장 정책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적인 성장의 필요성이 환경보호라는 대의보다 앞서있기 때문에 페루인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이에 위러브유운동본부가 앞장서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


위러브유 페루 리마지부는 지속적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추진해나가는 한편 페루 내 모든 지부와 협력하여 전국적인 헌혈운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4년 3월 31일 월요일

생명을 위한 소중한 선택...환경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시한부 판정을 받고 숲으로 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숲은 살아남기 위한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인 그 끝에서 비로소 생을 다시 시작했다는 사람들입니다. 숲에서 홀로 암과 싸우던 이들의 치열했던 150일간의 기록. 수많은 나무 사이에 뿌리내리고 살던 그들의 절박한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혈액암 말기래요. 온몸에 다 전이가 돼서… 지리산이 깊으니까 아무도 모르게 죽으려고 왔어요."

신승훈 씨는 6년 전 말기 암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인생을 정리하려 했습니다. 신 씨는 매일 50km를 걸으며 지리산에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눈만 뜨면 걸었습니다. 엉덩이를 땅에 붙이면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비바람과 추위 혹독했던 고비도 여러 번이었습니다.

암 환자의 몸으로 어떻게 건강한 사람도 버티기 힘든 산행을 해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지리산은 그에게 암과 싸우는 치열한 전쟁터였습니다.

7년 전 위암 수술을 받고 반드시 살아서 나가겠다는 일념으로 숲에 올라온 백완섭 씨. 전기, 수도 없는 산꼭대기에 비바람만 겨우 피할 수 있는 움막을 지었습니다.

"숲에서 내가 건강을 못 찾으면 나는 죽는다. 그래서 움막집 하나 짓고 살기 시작한 겁니다."

도시에 길들여진 습관, 편리함,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살아가는 방식 모든 걸 숲 생활에 맞춰 다 바꾸고 산지 현재 4년째입니다. 백 씨는 "이러다가는 내가 혹시 살 수도 있겠다, 그런 느낌이 옵디다"라고 말합니다.

취재진은 조용히 삶을 마무리하기 위해 온 산에서 다시 살 의지를 갖추게 됐다는 전현득 씨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직장 생활의 극심한 스트레스는 간암으로 돌아왔고 그는 수술 뒤 지리산으로 들어왔습니다. 낡은 황토집 뒤로 펼쳐진 그림 같은 대나무 숲. 이곳을 거닐며 되찾은 마음의 평안이 암 극복에 도움이 됐다고 믿고 있습니다.

출처: [SBS스페셜] 숲으로 간 사람들 1부 - 새 생명을 얻다③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55&aid=0000275185


살면서 가장 큰 절망 가운데 섰을 때가 언제였나요?
성적, 대학입시, 취직, 승진... 여러가지 이유로 절망하거나 낙담할 때가 한 두번쯤은 다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가장 큰 시련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입니다.

내 힘과 의지로는 어찌할 수 없는 병마의 고통을 겪다보면 점점 약해지는 육체 속에서 죽음이라는 절망과 아쉬움이 마음의 끈마저 놓아버리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을 이겨내지 못하면 결국 마음의 병으로 육체의 삶을 단축하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맞이하게 되지요...
그래서 나름대로 건강을 잃어버린 마지막 순간에 어떤 이는 죽음을 위한 준비를 하고 , 어떤 이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노력합니다.

그런데 앞서 살펴본 분들은 숲을 찾아 마음의 안정을 찾고 숲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숲과 함께 행복을 이야기 합니다. 숲이란 그래서 우리가 반드시 돌아가야할 마음의 고향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날 전 세계적인 인구증대는 숲을 헐어 도시를 만들고 나무를 베어 하릴 업는 물건으로 만들어 내어던지고 있습니다. 숲을 잃어버린 산짐승은 빈번히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켜줄  자연의 허파, 숲이 그 기능을 잃어가면서 사람들의 호흡기 질환이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연을 지키고 숲을 지키는 일은 그래서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될 우리의 의무입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시켜 주는 자연을 소홀히 한다면 그 고통은 우리와 다음 세대에게 그대로 전가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래서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사라져가는 숲을 지키고,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오염되어 가는 생활 환경 보존하며 , 나로부터 우리 마을로 부터 환경을 지켜나가는 정화활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함함으로써 많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자연의 손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함께 할 수 있다면 그 손을 좀 더 가까이 분명하게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마음의 유리를 닦으면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 닦이지 않는 유리 -



한 부부가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왔습니다.

주유소 직원은 기름을 넣으면서
차의 앞유리를 닦아주었습니다.

기름이 다 들어가자 직원은 부부에게
다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유리가 아직 더럽다며
한 번 더 닦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직원은 얼른 알겠다고 대답하고
다시 앞유리를 닦으며
혹시 자신이 보지 못한 벌레나 더러운 것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유리를 한 번 더 닦아냅니다.

직원은 다 되었다고
공손하게 말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도 남편은
"아직도 더럽군!
당신은 유리 닦는 법도 몰라요?
한 번 더 닦아 주세요!" 라며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의 아내가 손을 내밀어
남편의 안경을 벗겼습니다.

그리고 휴지로 렌즈를
깨끗하게 닦아서
남편의 얼굴에 다시 씌워 주었습니다.

남편은 깨끗하게 잘 닦여진
앞 유리창을 볼 수 있었고 그제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이 얼룩진 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모든 일들도
색안경을 끼고는
자신의 생각만으로 맞추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밥과 몇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내게
경우에 맞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렵니다.

햇살의 따스함에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움에 감사하고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희미한 별빛 하나,
빗방울 하나에도,
눈물겨운 삶속에서도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작자 미상


친구가 올려 준 글을 올려봅니다. 오래 전 누군가 올린 글인거 같은데 지은이를 알 수가 없네요...

이 글처럼 우리 마음의 유리창을 항상 잘 닦는다면 그 가운데 밝고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을거라 믿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바라는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은 바로 그런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이겠죠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건강한 사람이 나눌 수 있는 행복, 그리고 사랑...

       건강한 사람들의 건강한 선택
                    헌혈운동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kr/pr_room/press/content.asp?idx=609&page=2&gub=O
http://www.prensalibre.com/noticias/comunitario/Campana-donarsangre_0_746325440.html



     (사진 설명 - 수십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헌혈하러 왔다)

혈액 기증을 위한 캠페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어제 과테말라 적십자사와 함께 1지역에서 전 세계적인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헌혈 참가자들은 개인당450ml씩 100유닛(수혈용 주머니)의 혈액을 로세벨트 병원 혈액원에 기증하는 것ㅇ르 목표로 했다.

적십자사 소속 까르멘 마리아 까바예로스 씨는 이 용량(개인 헌혈량)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혈액부족이 각 병원의 심각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혈액 기증자가 되려면 여러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마리아 호세 카스트로 의사는 " 기증된 헌혈 중 10%는 사용할 수 없게 되고, 병원에서는 30%가 버려진다"고 설명했다.

"지금 사람들이 도움을 주러 오고 있다. 잦은 사고와 부상자들로 인해 헌혈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간호사 빠트리시아 하우레기 씨의 말처럼 이른 시간부터 25명의 참가자들이 적십자사를 찾았다.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생명을 나누는 물, 행복을 더하는 물 나누기...

        물펌프 기증물탱크 지원으로
             행복과 건강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물부족의 원인은 우리에게 있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것 또한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곳은 비단 아프리카뿐이 아닙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있는 한 빈민가.

길가에는 온통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수백 명이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날마다 물 전쟁이 벌어집니다.

<인터뷰> 아로띠(마을 주민) : "마을에 수도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다른 곳에 가서 물을 길어와야 합니다."

마을 공동 수도 바로 옆에는 보통 화장실이 있습니다.

제대로 된 설비를 갖출 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비위생적인 줄 알면서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동네 주민들은 수인성 질병에 시달립니다.

<인터뷰> 사하나즈(마을 주민) : "물이 지저분하니까 늘 이렇게 피부병이 생깁니다. 아이들도 늘 설사에 시달려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해변가도 물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

10년 전 태풍으로 살 곳을 잃고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해안가 나무를 몰래 팔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음식도 물도 부족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자연재해로 세계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

자연재해를 막고, 해안가 담수를 보존하기 위해 정부는 해안가 주변에 맹그로브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모두 4백만 그루를 심었지만 물부족 상황을 막기는 역부족입니다.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담수 고갈의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홍수와 가뭄이 반복되다 보니 정작 사람이 쓸 수 있는 물은 갈수록 부족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무분별한 개발도 담수 고갈의 한 원인입니다.

이 마을은 팜오일을 재배하는 대형농장이 옆에 생긴 이후 지하수가 완전히 고갈됐습니다.

<인터뷰> 라디만9농장인근 마을 주민) : "팜오일 농장이 시작되기 전에는 각 집마다 우물이 있었어요. 하지만 농장이 생기면서 물이 말랐습니다. 지금은 물탱크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라지고 있는 열대림 면적은 한 해 평균 280만 헥타르.

대형농장의 팜오일 나무들은 지하수를 빨아 먹으며 자라납니다.

동물들도 고통받기는 마찬가지.

열대림이 파괴되면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동물 오랑우탄도 살 곳을 잃었습니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지역 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대형 팜오일 재배 농장에 대한 규제 방안이 마련되기 시작했습니다.

팜오일 회사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환경 기준을 적용해 더 이상의 지하수 고갈과 숲 파괴를 막고자 한 겁니다.

<인터뷰> 수리아니9현지 NGO 관계자) : "주민들은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회단체들이 팜오일 농장주인 회사들에게 이런 주민들을 돕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도 문제를 해결하기는 역부족입니다.

무분별한 개발은 갈수록 늘어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주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그 피해를 고스란히 덮어쓰고 있습니다.

출처:kbs뉴스 - 지구촌 다시보기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632583&&source=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

지구촌에서 벌어지고 있는 물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 날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달로 담수화 산업이 발전되면서 많은 지역에서 물부족으로 인한  고통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경제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부 나라와 지역에서는 이 물부족 현상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고 더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죠...

지구라고 하는 거대한 공동체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그 가운데 행복을 누리는 사람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로 나뉘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행복을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나눌 수만 있다면 그 고통은 희망의 빛으로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 외면만 한다면 언젠가 그 고통은 다른 모습과 문제로 우리에게 같은 괴로움과 시련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발끝의 고통이 결국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겐 사랑이 필요하고 관심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그런 마음과 사랑으로 전 세계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기증물탱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물 한모금에 행복해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받은 사랑을 나눠주길 바라는 마음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복지활동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시작된 물펌프 기증 물탱크 지원사업이 더 많은 곳에서 밝고 건강한 웃음을 만들어 가는 생명수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장진천을 물들인 깨끗한 봄바람

      장진천을 살리자...고양시에 퍼진 깨끗한 봄 바람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2014년 3월 23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덕양,파주 회원들이 함께 모여 생활 하수와 각종 쓰레기로 더럽혀진 고양시 설문동 장진천 일대를 깨끗하게 정화했습니다.

오전 10시 일산 양일중학교에 모인 1000여명의 회원들이 이번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오신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청소 예정지인 장진천 일대로 향했습니다.



봄을 닮은 노란색 조끼를 입고 하천에 예쁘게 핀 개나리처럼 청소구역에 모여든 회원들은 오랜 시간 관리되지 않아 더럽혀진 장진천 일대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너나 할 것 없이 하천을 따라 부지런히 손과 발을 움직였습니다.
하천 물은 침전물로 인해 물이 오염되고 악취가 아침 바람에 흩날렸지만 회원들 모두 얼굴 하나 찡그리지 않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쓰레기를 주어 나갔습니다.


하천 바닥에 가라앉은 쓰레기는 전신장화를 신은 장정들이 물 속에 들어가 일일이 다 걷어내었는데  재활용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해서 수거했음에도 금새 시에서 준비해준 쓰레기 봉투가 다 차기 시작했습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작은 음료캔에서 부터 농기계용 대형 타이어까지 다양했는데 학생들로 부터 어른들에 이르기 까지 함께 힘을 모아 당기고 밀며 장진천 일대를 정화해 나갔습니다.

이 날 수거된 쓰레기는 재활용을 포함해서 대략 10톤 정도가 되었는데 시에서 온 수거차량에 실어도 실어도 끝이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정해진 구역을 다 정화하고 하천둑으로 올라 온 회원들은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죽어가는 하천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정화활동도 중요하지만 가정에서 부터 생활하수를 줄이고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와 함께 클린월드운동에 참석한 학생들도 아빠의 이마에 흐른 땀을 닦아주며 살가운 웃음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진정한 인성교육이란  부모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지금  흘리는 땀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또 다른 장진천을 준비하며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은 우리 누구도 가해자의 굴레 속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우리 모두는 피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을 정화하고 자연을 보존하는 클린월드운동은 결국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복지활동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클린월드운동 복지대계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아름답고 깨끗한 손.... 이제 여러분도 함께 내밀어 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36.5도로 사랑을 나눠보세요^^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사람이나 동물이나 공통적으로 가진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피'즉 '혈액'입니다.

그리고 연체 동물과 갑각류를 제외한 척추동물,연체동물,유형동물은 사람과 같은 붉은 색의 피를 가직 있습니다. 그래서 넓게 보면 사람의 혈액과 동물의 혈액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 사람과 동물 간에 수혈도 가능할까요? 결론은 불가능하다입니다.

먼저는 미세하지만 DNA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고 면역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몸에서 면역거부 반응이 일어나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정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근본적 이유는 항원-항체의 거부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이것은 마치, A형이 B형에게 수혈을 하게 되면 곧바로 몸에서는 A형의 혈액을 바이러스로 인식해 공격하게 되고 급격한 거부반응으로 심장의 쇼크를 주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비록 우리 눈에는 다 같은 혈액으로 보이지만 신체 내부에서는 그 차이를 크게 느끼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의 사람끼리 수혈을 금하는 것처럼 사람과 동물 간의 수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 국가들과 아프리카 원주민들 사​이에는 동물의 생피를 건강식으로 애용하고 직접 소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쇼크사가 발생되지 않는건 혈관내 직접 수혈이 아닌 전혀 다른 식도를 통해 피를 흡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식습관은 동물 혈액 속에 포함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아무 방비없이 체내로 받아들이는 치명적 실수를 범하게 되서 동물들은 이겨낸 바이러스지만 사람한테는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와 생명까지 위독하게 만드는 경우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수혈은 사람 대 사람만이 가능하고 같은 항원, 항체를 가진 사람의 혈액만이 긴급한 상황에 놓인 환자와 혈액질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사랑의 방법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런 한정적이고 필수 불가결한 혈액이 사람들의 무관심과 오해로 인해 점점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줄어들어 많은 환자들이 생명의 위협과 건강을 잃어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수년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어 헌혈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인간의 체온이 36.5℃인건 1년 365일을 뜨거운 마음으로 매 순간 순간을 사랑하며 살라는 뜻"이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처럼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이 한 걸음 더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나의 작은 희생을 통해 큰 사랑을 베푸는 헌혈운동에 여러분의 손을 내밀어 보시기 바랍니다.




기사출처:인천일보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587


​폭염이 도시를 뒤덮은 2일. 인천적십자혈액원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더니 한명 한명 혈액원 안으로 들어갔고 옷소매를 걷어부쳤다. 이들은 릴레이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사람들이다.

오전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이날 헌혈 참가자들의 줄은 끝없이 이어졌다.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들뿐 아니라 방학을 맞아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의 모습이 참여, 1000여 명에 이르는 인원에 헌혈에 동참했다.

인천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경기서부지부 표기상 대표는 "이번 헌혈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는 위러브유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전 세계에서 실시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인천의 경우 방학기간에 헌혈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해마다 헌혈을 한다는 서영아(42·연수구)씨는 "몸이 불편한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픈 아이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편안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을 하고 휴가를 가려고 기다렸다는 한기태(20·남동구) 씨는 "헌혈은 사람을 살리는 힘"이라며 "반드시 나를 희생해야 하는 만큼 어떤 봉사보다 값지고 보람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현상만 인천혈액원 원장은 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해 "이런 운동이 계속된다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오늘 헌혈을 하신 분들만이라도 자녀들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교육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규모 헌혈은 휴가철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응급사고 환자의 수혈뿐 아니라, 특히 백혈병 등 만성적 혈액투석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범세계적인 헌혈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행사엔 고남석 인천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레이첼이 돌아왔어요^^...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선택 '인성강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좋은 교육 '인성강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레이첼 집으로 돌아오다.

12일(현지시간) 가출을 한 뒤 부모에게 학비와 생활비를 지급하라고 소송한 미국 10대 소녀가 결국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결합했다. 가족들은 이제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미국 뉴저지주의 사립학교인 모리스 가톨릭 고등학교 3학년(12학년)인 레이첼 캐닝의 귀가에는 어떠한 재정적 원조나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 측의 변호인 엔젤로 사르노는 "이번 일은 법원이 아닌 상담전문가 사무실에서 해결됐었어야 했다"며 "감정의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힐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평화롭게 끝났다"면서 더 이상의 정보에 대해서는 함구했다.앞서 레이첼은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가 18세 생일이 되기 이틀 전인 지난해 10월30일 집에서 쫓아냈다"며, 양육비와 학비 등의 지급을 중단해 아버지 션 캐닝과 엘리자베스 캐닝을 상대로 이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출처:ytn 뉴스  - http://www.ytn.co.kr/_ln/0104_201403060848156846 


하지만 그녀의 부모는 "딸을 내쫓은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통금시간과 집안 일 돕기 등 규칙이 싫다며 스스로 집을 나간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한 것은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등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그렇게 요구한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4일 열린 첫 번째 심리에서 피터 보가드 뉴저지주 고등법원 판사는 "12살 아이가 X박스 게임기를, 15살이 아이폰을 사달라고 소송하는 것을 우리가 용납하고 있냐"며 "부모가 부과한 의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집을 나가서 경제적인 손실을 주장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부녀가 왜 한 집에서 살 수 없는 것인가? 함께 살기 위해 좀 더 노력하라"며 레이첼에게 지금이라도 집으로 돌아가 부모와 함께 생활하라고 권고했다.

한편 레이첼은 가출 후 친한 친구 집에서 생활을 했으며, 친구의 아버지가 소송 비용을 댔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출처: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313_0012783620&cID=10104&pID=10100

얼마 전 부모를 눈물 흘리게 만들었던 미국의 철없는 10대 소녀 '레이첼'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요...
결국 집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부모를 변호했던 변호사의 말처럼 "감정의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힐링은 이제부터가 시작"이겠죠. 하지만 언제나 성인이 되어 자식을 낳고 키우게 되면 지금의 자신의 철없는 행동으로 부모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비단 먼 나라 미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겁니다. 우리나라에도 비록 언론에 기사화되지는 않았어도 부모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철없는 자녀들의 이야기는 이웃과 부모 사이에서 한숨과 눈물 속에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부모와 자녀들 간에 꼭 필요한게 바로 '인성교육'입니다.

바른 '인성교육'은 부모와 자녀 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레이첼을 사랑했던 부모와 이를 깨닫지 못했던 자녀의 문제가 미연에 방지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학부모와 자녀를 위한 '인성강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복지의 실천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통해 진행되고 함께하는 '인성강의' 그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직접 교육에 참여치 못하는 분들을 위해 여성신문에 실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성강의' 기사를 게재합니다. 기사를 통해 좋은 방법을 함께 찾아 보시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첫걸음을 잘 떼시길 바랍니다.

기사출처: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54114



글로벌 인성교육 나선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해외 봉사활동, 자녀와 함께 참여하세요”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인성교육이 더 중요합니다.”


아 동·청소년 복지활동을 30여 년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특강에 나섰다. 5일 경기 성남시 가천대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진행된 인성교육 특강은 ㈜동아이지에듀와 진학사에서 공동 주최한 자녀 교육 프로젝트 ‘신나는 학부모 대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는 자녀의 인성교육과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5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장 회장은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으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자녀의 인성교육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귀감이 되는 것”이라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보여주고 온화한 사람으로 가르치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함께 장 회장은 글로벌 시대의 인성교육에 대해 “세계를 이웃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이들을 배려하는 봉사활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다”며 “이 과정을 통해 대화와 소통이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후변화로 바닷물에 잠기고 있는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개최했던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가족들이 참여한 사례를 들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학부모 남인정씨는 “그동안 인성교육이라고 하면 추상적으로 느껴져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됐다”며 “중학생이 된 아이가 사춘기를 겪는 시기여서 대화가 필요했는데 봉사활동을 함께 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장 회장은 올해 2월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서울지역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인성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아직 마음껏 꿈을 펼치지 못한 아이들이 절망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는 자신의 철학에 따라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국내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 자원봉사 체험, 인성교육 등을 전개해왔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돕고 소년소녀 가장, 결손 가정, 빈곤 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또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농촌 일손 돕기, 군부대 위문, 재난 피해 돕기, 물 부족 국가에 물 펌프 설치, 세계 기후난민 돕기,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 등 제한 없는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전 세계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해 세계 각국에서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