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이유

살아야 할 이유를 갖고 계시나요?


 

<인간 의미 추구 'Man's Serarch for Meaning''>의 저자 빅터 프랭클 박사는 아우슈비츠 유태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생존자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오스트리아 출신 유태인 정신과 의사로서 수만 명이 학살당한 곳에서 살아남았다. 열악한 음식과 환경, 아무 의료 시설조차 없는 곳에서 동료 유태인들은 수없이 죽어갔지만 그는 죽음을 이겨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 석방된 그는 어떻게 해서 그 지옥 같은 곳을 살아낼 수 있었는가 하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 어떤 힘을 갖고 있었던건 아니었나?

어떻게 생존을 지속할 수 있었는가?



사진출처: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B%B9%85%ED%86%A0%EB%A5%B4_%ED%94%84%EB%9E%91%ED%81%B4


프랭클 박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어떤 마음 자세를 갖는가는 내 선택에 달린 일임을 난 항상 기억하고 있었다. 난 절망을 선택할 수도 있고 희망 쪽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희망을 선택하기 위해선 내가 간절히 원하는 어떤 것에 정신을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난 내 아내의 손에 생각을 집중했다. 그 손을 한번만 더 잡아 보고 싶었다. 한번만 더 아내의 눈을 바라보고 싶었다. 우리가 한번 더 안을 수 있고, 예기를 나누고 있기를 난 간절히 원했다.

그것이 내 생명을 일초 일초 연장시켜 주었다.”



실제로 수용소의 끔찍한 현실 속에서 그는 언제든 아내를 만났을 때를 상상하며 부지런하게 자신을 가꾸었다고 합니다. 마실 물조차 없는 상황에서도 항상 청결하려고 노력하였고, 절대로 실망하거나 절망적인 말을 입에도 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부지런히 스스로를 격려하고 가꾸었기에 나약하고 병든 자들이 끌려가는 가스실 행을 면할 수 있었고, 끝까지

살아남아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프랭클 박사는 아우슈비츠에 갇힌 다른 포로들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배급되는 음식은 국 한 그릇에 완두콩 한 알일 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쓸모없이 자신에게 닥친 불행한 일들에 절망하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리는 대신 그는 단 한 가지의 목표에 마음을 쏟았습니. 그것이 자기 자신에게 살아남아야 할 이유를 주었으며, 그 이유에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그는 실제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고통과 절망의 순간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줄...살아갈 이유를 갖고 계신가요?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구호활동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힘은 무엇일까요?

진정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거지가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는 더러운 거적을 둘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초점 없는 눈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비굴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었다. 그는 동전을 얻어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이 중요할 뿐 인생의 아무런 희망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 때 길 건너 건물에는 한 늙은 화가가 살고 있었다. 화가는 오랫동안 창 너머로 불쌍한 거지를 지켜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러더니 어느 날부턴가 그 거지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림에 묘사된 거지는 실제 거지의 몰골과는 전혀 딴판이었다. 물론 더러운 옷에 앞에 놓인 빈 깡통은 그대로였지만, 초점 없는 눈은 활기에 넘치는 야심에 찬 눈빛으로 바뀌었고, 맥없는 얼굴에는 강철같이 굳은 의지가 넘쳐흘렀다.

화가가 그림이 완성되자 거지를 불렀다. 그리곤 자신의 그림을 보여 주었다. 거지는 영문을 몰라 그 그림을 보면서 물었다.

저 사람이 누구인데요?”

그러자 화가는 미소를 띄며 대답했다.

몰라보겠나? 바로 자네일세.”


거지는 깜짝 놀라 하염없이 그림을 보고 또 보았다. 하지만 믿을 수가 없었다. 그 그림 속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과는 달리 빛나는 눈빛에 강인한 의지를 보였기 때문이었다. 거지는 다시 한 번 물었다.

저게 정말 저란 말이지요?”

그렇다네. 이 그림은 바로 길 건너에서 구걸하는 자네를 보고 그린 거야.”

그러자 거지는 갑자기 어깨를 펴고 힘찬 목소리로 외쳤다.


제가 바로 이 그림 속의 인물이란 말이죠? 알겠습니다, 선생님. 앞으로 저는 반드시 저 그림 속의 사람처럼 되고 말겠습니다.”


늙은 화가는 초라한 거지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또 다른 힘을 찾아낸 것이다. 이로 인하여 거지는 자신의 삶에 또 다른 희망이 있음을 깨달았다.


 - 작자 미상의 글을 인용



재앙과 병마의 고통 속에서 희망을 잃어버리고 좌절에 빠진 이웃들이 우리 곁에 많다는걸 알고 계신가요?

평생을 일궈온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어버린 그 분들에게 산다는 것은  절망과 슬픔을 마음 속에 삭이는 고통의 시간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희망의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과 관심으로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해주며 폐허의 터 위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지원을 나눠줄 때 절망은 희망이되고 슬픔의 눈물은 감사의 눈물이 될 수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희망을 잃어버린 거지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준 화가의 마음으로 희망과 용기를 잃어버린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긴급구호활동과 지속적인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이웃들에게 동일한 사랑과 정성을 나누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내일의 희망을 꿈꾸고 행복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오늘도 희망과 용기를 나눠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배려한다는 것은 ...




앞을 볼 수 없는 맹인 한 사람이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손에는 등불을 들고

우물가에서 돌아오고 있었다.


그때 그와 마주친 마을 사람이 그에게 말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군!

자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은 왜 들고 다니지?


맹인이 대답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 그럽니다.

이 등불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하는 것이지요



- 출처: 바바하리다스의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중에서


배려란 남을 위한 것 같지만 결국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내가 그 만큼의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런 배려의 마음이 결국 내가 행복해 질 수 길이라는걸 보여준 좋은 사례가 있는데요.

정신분석학의 대가로 알려진 알프레드 애들러 박사가 우울증 환자들을 위해 마련한 치료법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찾아 온 화자들에게 이런 처방을 내린다고 합니다.

"두 주간 제가 말씀드리는 처방대로 따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우울증에서 벗어나 건강해 질 것입니다. "

"매일 매일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남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궁리하고  그걸 실천하면 됩니다."

그의 명성을 듣고 찾아 온 환자들은 뭔가 특별한 치료와 약을 통해 자신의 우울증을  치료해 주길 바랬는데 너무나 싱거운 처방에 대부분 실망하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그의 처방에 따른 사람들은 2주만에 평생을 괴롭혀 온
우울증에서 벗어나 웃음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도 남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이웃에게 서툴지만 사랑을 전했더니 우울증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입니다.

산 정상에 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그러면 내 목소리와 감정이 그대로 되돌아 내게 돌아오게 되지요...

행복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상대방을 대접하고, 내가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사랑해 주어야 하는 것처럼,
내가 행복해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면 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회원들 모두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보람있는 땀과 위로의 눈물을 함께 나눕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때 결국 내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출처:경남도민일보        보도일 : 2013-10-17


위러브유본부, 김해장애인체전 점심대접

"엄마의 마음 전해 뿌듯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15일 김해체육관에서 열린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출범식 및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점심 식사 자원봉사를 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탁구, 수영, 배드민턴, 사격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370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그동안 열심히 닦아온 경기 실력을 겨루는 한편,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화합을 이뤘다.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사랑할 수 있어 감사한 사람들의 이야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소녀(小女)와 나비

                 (두번째 이야기)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다 '...고 말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하게 될 거에요."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 줄에 걸려 버등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가시덤불을 제치고 들어가 거미줄에 걸려있은 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나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 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 나비가 순식간에 천사로 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는 자기를 구해준 은혜에 감사하면서 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를 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천사는 소녀의 귀에 무슨 말인가 소근 거리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도록 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녀 곁에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있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사람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예쁜 소녀가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 임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할머니가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어습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 입을 열었습니다.


 ....."내가 소녀였을때 나비 천사를 구해 준적이 있지, 그 댓가로 천사는 나를 평생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었어, ................

그때 천사가 내게 다가 오더니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구해주어서 고마워요 소원을 들어 드릴께요,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다 '......고 말 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하게 될 거에요."

그때부터'무슨일이든지 감사'하다고 중얼거렸 더니 정말 평생 행복했던거야.

사실은 누구든지 만족한 줄 알고 '매사에 감사'하면 하늘은 우리 에게 '행복'을 선물로 주신다는걸 살면서 느낄 수 있었어... 천사는 내게 그 말을 해주고 싶었던거야..."이 말을 끝으로 눈을 감은 할머니의 얼굴에는 말 할 수 없는 평온함이 가득했습니다,


   - 지인께서 보내 주신 글을 포스팅해 올려봅니다.


여러분은 오늘도... 지금도... 감사하신가요?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 다닙니다.

돈과 성공과 능력과 명예와 권력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지만 성취하는 그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죠.... 그리고 또다시 다른 행복을 찾아 나섭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있지 않습니다.

지금의 나의 모습을 사랑하고 나의 삶에 만족하고, 다른 사람의 삶까지도 사랑해보세요... 그러면 내가 얼마나 가진게 많은지.... 얼마나 행복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많이 나눌 줄 아는 사람은 항상 얼굴에 미소가 넘치고 감사가 습관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곁엔 항상 행복한 일과  행복한 사람들이 함께 머물게 되죠...


오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홈페이지

                      http://www.weloveu.or.kr/index.asp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가는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지금 행복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중입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목숨과 바꿀지도 모를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하나님이 주신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 생각찬글 중 -


여러분은 지금 가치있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다면 ... 이미 인생의 절반을 채운 것입니다.

그럼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요?

나의 이웃과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까지 사랑할 수 있을 때 인생의 여백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현재(present)를  행복이라는 선물(present)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까지도 함께 해주고 사랑과 정성으로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 주길 바라는 장길자 회장님의 지고지순한 봉사의 정신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내일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이 오늘 날 전세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전파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활동 가운데 오늘은 클린월드운동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클린월드운동자연과 환경과 인류에 대한 폭넓은 사랑 속에서 시작된 진정한 의미의 복지대계입니다.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오늘이 사랑으로 채워질 때,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선물로 주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모든 회원들의 발걸음은 오늘도 내일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홈페이지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사랑으로 희망을 선물하는 새생명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절망을 이길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칭찬격려입니다.



얼마전 공중파 방송에서 소개된 정유선 교수와 그녀의 어머니 김희선씨의 사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적이 있습니다.
뇌성마비 진단을 받은 딸을 위해 자신의 꿈과 생활을 접고, 오직 딸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희선씨의 모성애뿐만 아니라 장애라는 편견을 깨고 항상 긍정적 생각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 끝에 일과 사랑과 가정에서 행복을 찾은 정유선 교수의 삶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되돌아 보게 해주었는데요...

그래서 그녀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잠시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한국경제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한국 여성 최초로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버지니아 주 조지메이슨대학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정유선 박사. 그녀는 지난해 대학에서 최고 교수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수없이 넘어지고 좌절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그녀에게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주었던 부모님과 남편, 아이들 덕분이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입 밖으로 말 한마디 내뱉기 힘들었던 정 박사에게


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늘 교수가 돼라고 말했다. “네가 크면 멋진 집을 한 채 지어주마. 거기서 너는 장애인을 위해 좋은 일을 해라. 나는 그 집의 수위를 할게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아버지가 곁에 있었기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

또한 6,70년대에 울릉도 트위스트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3인조 여성그룹 이시스터즈의 멤버이기도 했던 어머니 김희선은 딸이 뇌성마비 판정을 받은 후 자신의 꿈까지 포기한 채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며 용기를 심어주었다.

세상의 편견과 날선 시선 속에서도 그녀에게서 장애 이상의 진가를 발견하고 청혼한 남편과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자리에 올라 선 엄마를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아이들 또한 뜬구름보다 더 허황된 꿈을 좇아 한발 한발 내딛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이 같은 응원을 등에 업고 유학 시절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했던 유색인종 장애인 정유선 박사는 잠자고 씻고 먹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공부에 매달린 끝에 결국 박사학위를 따고 교수가 될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장애란 스스로 심리적 한계를 긋고 자신과의 싸움을 쉽게 포기해버리는 행위 그 자체라고 역설하는 정유선 박사는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주변 핑계대기 바쁜 사람들에게 커다란 깨달음을 주는 멘토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절망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마지막 핑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절망 속에서 건져낼 수 있는건 항상 나를 믿고 사랑해 주는 사람들의 따뜻한 격려와 희망을 주는 칭찬 속에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정유선 교수처럼 태어나면서 부터 질병과 장애를 안고 나온 우리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항상 그 곁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불우한 환경과 장애와 병마를 이기고 또 다른 행복 스토리를 만들어갈 내일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그래서 연말이면 그 동안의 사랑과 정성으로 함께 해주었던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를 개최합니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문화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 온 우리의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음악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웃음을 주고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랑으로 지켜보고 함께 응원해 주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사랑은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샘이 모여 냇물이 되고 강이되고 바다가 되는 것처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은 사랑의 샘물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더 많은 아이들과 세상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주는 바다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 헌혈하나둘 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우리의 체온이 36.5도인 이유 아시나요?




개미는 위[胃]가 두 개라고 합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해, 다른 하나는 무리들과 나누어  먹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요.
두 번째 위는 일명 ‘사회 위’라고 불리는데, 소화기 관이라기보다 보관창고에 가깝습니다.
이곳에 임시로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동 료 개미를 만나면 그것을 끌어올려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개미는 몸의 구조부터가 동료를 배려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c=ProsAndCons/dayword&sort=d_regis&orderby=desc&uid=1128


그런데 우리의 몸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혈액입니다.
 혈액은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해서 걸러주는 생명 유지의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혈액이 부족해 고통 받거나 사경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혈액을 나눠줌으로써 병마와 죽음의 고통으로 부터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헌혈은 사랑을 나누고 생명을 나누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체온은 항상 36.5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죠... 이는 365일 내내 그 따뜻한 사랑을 서로 나눠주라는 생명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많은 사회복지활동 가운데 '헌혈하나둘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같이 땀흘리고 노력하는 자원봉사활동이 동적인 복지활동이라면 '헌혈하나둘 운동'은  잔잔히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정(情)'이 담긴 복지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가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헌혈하나둘 운동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과 사랑의 가치를 심어주는 좋은 부메랑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헌혈하나둘 운동'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나누길 바랍니다.





출처: 전남일보.2011. 2. 11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 600명 단체헌혈헌혈증 기증

 

 

"무슨 일이든 처음 한두 번이 어렵지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

좋은 일도 자주 하면 더 늘게 되는 것 같다."

 

 

지난해 8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본부)가 주최한

광주지역 헌혈운동에 참여해 100번째 헌혈 기록을 세운 주부 박정례(40광주시 북구 소촌동).

위러브유본부 회원인 그는 10일에도 헌혈에 참여해 자신의 헌혈기록을 다시 바꿨다.




헌혈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위러브유본부는 10일 광주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강당 등지에서

이뤄졌으며 약 600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위러브유본부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동절기와 하절기 방학기간 동안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하고 단체헌혈을 통해 원활한 혈액수급에 기여해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장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은

"평상시에도 적정혈액보유가 어려운 시기인데 올해는 가축전염병으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특히 어려움이 많았다""개인은 물론 기업체나

사회단체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에서 언제나 어려울 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사랑과 생명나눔에 동참해준 위러브유본부 회원들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헌혈에 참여한 회원 대부분은 지난 두 차례의 헌혈 경험을 바탕으로

헌혈기준과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있는 상태. 때문에 적합한 혈액 판정을 받기 위해

평상시 체력관리는 물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채혈률을 높이고

건강하고 깨끗한 혈액을 제공해 혈액원 관계자들로부터 바람직한 사례로 평가 받았다.

 

 

위러브유본부는 모아진 600여 장의 헌혈증서를 11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센터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김영환 광주전남 지부장은

"우리의 헌혈이 어려운 이웃들이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헌혈하나둘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원 기자